명상1855 참된 스승의 길을 가르쳐준 제자 초등학교 K여교사가 개학 날 5학년 자기반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나는 너희들을 똑같이 사랑할 것이다." 그러나 앞줄에 구부정하니 앉아 있는 작은 남자 아이 철수가 그 반에 있는 이상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K 선생은 철수가 다른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옷도 단정치 못하며 잘 씻지도 않는다는 걸 발견하였습니다. 그런 철수를 보면 기분이 불쾌해질 때가 많았고 끝내는 철수가 낸 시험지 위에 커다란 빵점를 써넣는 것을 즐거워하는 지경에 까지 이르렀습니다.K 선생님이 있던 학교에서는 담임 선생님이 아이들의 지난 학년 생활기록부를 모두 읽어 보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철수것을 마지막으로 미뤄두다가 철수의 생활기록부를 보고 깜짝 놀랄수 밖에 없었습니다.철수의 1학년 생활기록.. 2025. 6. 4. 비교하면 행복은 멀어집니다 가난해도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은 아무 것도 소유하지 않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모든 것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입니다.남이 보기 부러워할 정도의 여유 있는 사람은 모든 것이 행복해 보일 듯하지만 실제로는 마음이 추울 지도 모르겠습니다.어려움을 아는 사람은 행복의 조건을 알지만 모든 것이 갖추어진 사람은 만족을 모를 터이니 마음은 추운 겨울일 지도 모릅니다.몸이 추운 것은 옷으로 감쌀 수 있지만 마음이 추운 것은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사는 기준이 다 같을 수는 없는 것처럼 행복의 조건이 하나일 수는 없답니다. 생긴 모양새가 다르면 성격도 다른 법, 가진 것이 작지만 행복을 아는 당신이면 좋겠습니다.그것이 행복의 조건이기 때문이지요. 남과 비교할 때 행복은 멀어집니다. 그저 감사한 마음 하나만으.. 2025. 6. 3. 네가 하나님의 나라에서 멀지 않도다 "서기관 중 한 사람이 그들이 변론하는 것을 듣고 예수께서 잘 대답하신 줄을 알고 나아와 묻되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이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서기관이 이르되 선생님이여 옳소이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그 외에 다른 이가 없다 하신 말씀이 참이니이다. 또 마음을 다하고 지혜를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또 이웃을 자기 자신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전체로 드리는 모든 번제물과 기타 제물보다 나으니이다. 예수께서 그가 지혜 .. 2025. 6. 3. 지혜를 스스로 경험하라 “어떤 지혜를 얻게 한 경험에서 빠져나올 때는 조심해야 한다.” – 마크 트웨인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걸러지지 않은 지혜는 그 사람의 일부가 되지 않습니다. 좋은 것, 긍정적인 것, 진실한 것, 확고한 것에 몰두하는 사람이 지혜를 얻을 것입니다.흔히 '지혜'라고 하는 것은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것으로 오랫동안 사람들에게 이로운 영향을 끼쳤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혜라고 부르는 것은 사실은 직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포 때문에 생긴 직관을 제외한 거의 모든 직관은 지혜의 원천입니다.인생을 겁낼 필요는 없습니다. 인생의 두려움에서 나온 부정적인 직관에는 귀를 기울이지도 말고 경험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미국의 유명한 작가 마크 트웨인은 경험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어떤 지혜를 얻게 한 경험에서 빠져나올 .. 2025. 6. 3. 이전 1 ··· 389 390 391 392 393 394 395 ··· 46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