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127 고린도전서 - 지나가는 것들 사이에서 자유한 사람 고린도전서 7장 25~31절"처녀에 대하여는 내가 주께 받은 계명이 없으되 주의 자비하심을 받아서 충성스러운 자가 된 내가 의견을 말하노니, 내 생각에는 이것이 좋으니 곧 임박한 환난으로 말미암아 사람이 그냥 지내는 것이 좋으니라. 네가 아내에게 매였느냐 놓이기를 구하지 말며 아내에게서 놓였느냐 아내를 구하지 말라. 그러나 장가 가도 죄 짓는 것이 아니요 처녀가 시집 가도 죄 짓는 것이 아니로되 이런 이들은 육신에 고난이 있으리니 나는 너희를 아끼노라. 형제들아 내가 이 말을 하노니 그 때가 단축하여진 고로 이 후부터 아내 있는 자들은 없는 자 같이 하며, 우는 자들은 울지 않는 자 같이 하며 기쁜 자들은 기쁘지 않은 자 같이 하며 매매하는 자들은 없는 자 같이 하며, 세상 물건을 쓰는 자들은 다 쓰지 .. 2026. 10. 28. 역대상 - 힘 있는 제사장 역대상 9장 10절~13절 "제사장 중에서는 여다야와 여호야립과 야긴과, 하나님의 성전을 맡은 자 아사랴이니 그는 힐기야의 아들이요 므술람의 손자요 사독의 증손이요 므라욧의 현손이요 아히둡의 오대손이며, 또 아다야이니 그는 여로함의 아들이요 바스훌의 손자요 말기야의 증손이며 또 마아새니 그는 아디엘의 아들이요 야세라의 손자요 므술람의 증손이요 므실레밋의 현손이요 임멜의 오대손이며, 또 그의 형제들이니 종족의 가문의 우두머리라 하나님의 성전의 임무를 수행할 힘있는 자는 모두 천칠백육십 명이더라."오래전, 한 시골 교회의 젊은 집사가 목사에게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목사님, 저는 하나님이 제 편이라고 늘 믿어 왔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그 믿음이 흔들립니다. 하나님이 제 계획대로 일하신 적이 거의 없으니.. 2026. 10. 28. 신앙의 본질 - 인간과 죄, 우리는 모두 같은 배를 타고 있었다 에베소서 2장 1~3절"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오래전 어느 주일, 한복에 도포를 곱게 차려입은 어르신 한 분이 처음으로 예배당 문을 넘어왔습니다. 동양학을 공부하던 아들이 권해서 온 걸음이었습니다. 뒷자리에서 말없이 설교를 듣던 어르신의 표정이 굳은 것은 목사님이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죄인입니다" 하고 말했을 때였습니다. 어르신은 벌떡 일어나 "거 개똥같은 소리 그만 좀 하쇼" 하고는 예배당을 나갔고,.. 2026. 10. 27. 레위기 - 문 앞에 머무는 사람들, 명령과 사망 레위기 8장 30~36절"모세가 관유와 제단 위의 피를 가져다가 아론과 그의 옷과 그의 아들들과 그의 아들들의 옷에 뿌려서 아론과 그의 옷과 그의 아들들과 그의 아들들의 옷을 거룩하게 하고, 모세가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이르되 내게 이미 명령하시기를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먹으라 하셨은즉 너희는 회막 문에서 그 고기를 삶아 위임식 광주리 안의 떡과 아울러 그 곳에서 먹고, 고기와 떡의 나머지는 불사를지며, 위임식은 이레 동안 행하나니 위임식이 끝나는 날까지 이레 동안은 회막 문에 나가지 말라. 오늘 행한 것은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속죄하게 하시려고 명령하신 것이니, 너희는 칠 주야를 회막 문에 머물면서 여호와께서 지키라고 하신 것을 지키라 그리하면 사망을 면하리라 내가 이같이 명령을 받았느니라. 아론.. 2026. 10. 26. 이전 1 2 3 4 ··· 78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