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046 히브리서 - 마른 막대기, 그러나 하나님의 것 히브리서 11장 24~26절24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25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26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젊어서부터 능력을 인정받아 서른이 되기 전에 대기업 임원 자리에 올랐습니다. 회사는 그의 이름을 딴 프로젝트를 밀어주었고, 그는 자신이 세운 성과로 자신을 증명해 왔다고 믿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자신이 쌓아 온 모든 것이 회사의 이해관계 앞에서 순식간에 무너지는 것을 지켜봐야 했습니다. 억울함을 호소하다가 오히려 사내에서 배신자로 몰렸고, 결국 스스로 회사를 떠났습.. 2026. 9. 18. 로마서 - 시간을 파는 사람들, 죄인 생명을 사기 위해 뛰는 사람들 로마서 5장 5~11절5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6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7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9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니10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 2026. 9. 18. 사도행전 - 흙으로 돌아갈 자의 이름 사도행전 7장 1~4절1 대제사장이 이르되 이것이 사실이냐2 스데반이 이르되 여러분 부형들이여 들으소서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하란에 있기 전 메소보다미아에 있을 때에 영광의 하나님이 그에게 보여3 이르시되 네 고향과 친척을 떠나 내가 네게 보일 땅으로 가라 하시니4 아브라함이 갈대아 사람의 땅을 떠나 하란에 거하다가 그의 아버지가 죽으매 하나님이 그를 거기서 너희 지금 사는 이 땅으로 옮기셨느니라어느 마을에 오랫동안 존경받아온 한 노인이 있었습니다. 젊은 시절엔 정의를 위해 몸을 던졌고, 나이가 들어서는 가난한 이웃을 돌보는 손길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그가 요양원에 들어가던 날, 사람들은 "저런 분이 노년까지 저렇게 곱게 늙으시는구나" 하며 감탄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정신이 잠깐 흐려.. 2026. 9. 16. 요한계시록 - 하나님이냐 우상이냐, 두 여인의 초대 요한계시록 17장 1~5절 1 또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내게 말하여 이르되 이리로 오라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가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2 땅의 임금들도 그와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에 사는 자들도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3 곧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광야로 가니라 내가 보니 여자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하나님을 모독하는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으며4 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 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5 그의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김 집사는 잠을 이루지 .. 2026. 9. 15. 이전 1 2 3 4 ··· 76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