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874 물질의 흐름과 하나님의 뜻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고린도후서 9:8)돈은 ‘깨끗함’과 ‘더러움’의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는 종종 이렇게 배워왔습니다. “돈 이야기를 자주 하는 사람은 속물이다.” “돈은 깨끗하지 못하다.” “신앙인은 돈보다 영적인 것을 추구해야 한다.” 물론 돈이 인생의 목적이 되어선 안 됩니다. 그러나 돈 그 자체는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습니다. 그것은 그저 ‘도구’입니다. 돈은 칼과 같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도구로 쓰이면 축복이 되지만, 탐욕과 이기심으로 쓰이면 상처를 남깁니다. 성경은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딤전 6:10)라고 했지, 돈이 악의 뿌리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 2025. 10. 18. 물처럼 흘러야 하는 돈의 비밀 - 돈을 쓸수록 들어오는 이유 우리는 대부분 돈에 대해 두려움과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돈은 깨끗하지 못하다.” “돈은 쉽게 벌 수 없다.” “돈 이야기를 입에 담는 건 천박하다.” 이런 생각들은 우리 마음 깊은 곳, 무의식 속에 뿌리박혀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 그런가요? 돈은 본래부터 더러운 존재일까요? 아니면 우리가 그렇게 믿어 버린 걸까요?한 번 스스로에게 물어봅시다. ‘야비한 부자’와 ‘청렴결백한 가난뱅이’ 중 하나를 택해야 한다면, 나는 어떤 사람을 선택할까? 야비한 부자는 비열하고 교만하지만, 돈이 많습니다. 청렴결백한 가난뱅이는 정의롭고 따뜻하지만, 돈이 없습니다. 대부분은 “둘 다 싫다”고 말합니다. “청렴결백한 부자면 좋겠어요.” 하지만 현실은 그리 단순하지 않습니다.더 어려운 질문을 해볼까요? 만약 비.. 2025. 10. 18. 돈 때문에 아등바등하게 되는 진짜 이유 우리는 왜 이렇게 돈 앞에서 초조해질까요? 왜 조금이라도 손해를 보면 마음이 불편하고, 지출할 때마다 아까운 마음이 드는 걸까요? 아마 그 이유는 단순히 ‘돈이 부족해서’가 아닐 것입니다. 그 근본에는 “돈이란 쉽게 얻을 수 없는 것이다”라는 마음의 전제가 자리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각 나라가 보여주는 ‘돈의 전제’를 살펴 보면, 일본과 미국 사람들의 돈에 대한 태도는 흥미로운 대조를 이룹니다. 일본인들은 평균적으로 1년에 2,500엔 정도밖에 기부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반면, 미국인들은 평균 13만 엔을 기부합니다. 이것은 단순히 억만장자들이 낸 금액 때문에 높아진 수치가 아닙니다. 평범한 사람들조차 자신의 수입 중 3퍼센트 정도를 자연스럽게 나누는 문화가 자리 잡고 있는 것입니다.하버드대 졸업생들의 .. 2025. 10. 18. 고수를 싫어하는 사람의 집에는 고수가 없다 어떤 집에는 이상하게 고수가 없습니다. 냉장고를 열어봐도, 마트에서 장을 봐도, 식탁 위에도 없습니다. 왜일까요? 단순합니다. 그 집 주인이 고수를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이 단순한 진리가 우리의 인생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마음속으로 싫어하는 것은 결코 우리 곁에 머물지 않습니다. 사람이든, 기회든, 심지어 돈조차도 말입니다.당신은 돈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까? 돈을 버는 일을 ‘훌륭한 일’이라 생각합니까, 아니면 ‘품위 없는 일’이라 여깁니까? ‘편히 쉬면서도 돈을 번다’는 말을 들으면, 부럽습니까? 아니면 왠지 화가 치밀어 오릅니까? 사실 이 질문 하나로, 우리는 자신의 무의식 속에 자리 잡은 ‘돈에 대한 전제(前提)’를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이렇게 생각.. 2025. 10. 17. 이전 1 ··· 23 24 25 26 27 28 29 ··· 21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