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말씀 묵상38 사사기 - 옆구리에 박힌 신부, 보김에서 울던 사람들 이야기 사사기 2장 1~5절1 여호와의 사자가 길갈에서부터 보김에 이르러 가로되 내가 너희로 애굽에서 나오게 하고 인도하여 너희 열조에게 맹세한 땅으로 이끌어 왔으며 또 내가 이르기를 내가 너희에게 세운 언약을 영원히 어기지 아니하리니2 너희는 이 땅 거민과 언약을 세우지 말며 그들의 단을 헐라 하였거늘 너희가 내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 하였도다 그리함은 어찜이뇨3 그러므로 내가 또 말하기를 내가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너희 옆구리가 될 것이며 그들의 신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리라 하였노라4 여호와의 사자가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이 말씀을 이르매 백성이 소리를 높여 운지라5 그러므로 그 곳을 이름 하여 보김이라 하니라 무리가 거기서 여호와께 제사를 드렸더라이스라엘 백성이.. 2026. 9. 2. 사사기 - 쫓아내지 못한 것들 "모세의 장인은 겐 사람이라 그의 자손이 유다 자손과 함께 종려나무 성읍에서 올라가서 아랏 남방의 유다 황무지에 이르러 그 백성 중에 거주하니라. 유다가 그의 형제 시므온과 함께 가서 스밧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을 쳐서 그 곳을 1)진멸하였으므로 그 성읍의 이름을 호르마라 하니라. 유다가 또 가사 및 그 지역과 아스글론 및 그 지역과 에그론 및 그 지역을 점령하였고, 여호와께서 유다와 함께 계셨으므로 그가 산지 주민을 쫓아내었으나 골짜기의 주민들은 철 병거가 있으므로 그들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며, 그들이 모세가 명령한 대로 헤브론을 갈렙에게 주었더니 그가 거기서 아낙의 세 아들을 쫓아내었고, 베냐민 자손은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여부스 족속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여부스 족속이 베냐민 자손과 함께 오늘까지 예.. 2026. 2. 13. 사사기(02) - 쫓아내지 못함 "모세의 장인은 겐 사람이라 그의 자손이 유다 자손과 함께 종려나무 성읍에서 올라가서 아랏 남방의 유다 황무지에 이르러 그 백성 중에 거주하니라. 유다가 그의 형제 시므온과 함께 가서 스밧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을 쳐서 그 곳을 1)진멸하였으므로 그 성읍의 이름을 호르마라 하니라. 유다가 또 가사 및 그 지역과 아스글론 및 그 지역과 에그론 및 그 지역을 점령하였고, 여호와께서 유다와 함께 계셨으므로 그가 산지 주민을 쫓아내었으나 골짜기의 주민들은 철 병거가 있으므로 그들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며, 그들이 모세가 명령한 대로 헤브론을 갈렙에게 주었더니 그가 거기서 아낙의 세 아들을 쫓아내었고, 베냐민 자손은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여부스 족속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여부스 족속이 베냐민 자손과 함께 오늘까지 예.. 2026. 2. 3. 사사기(01) - 하나님이 남기지 않으신 지도자 여호수아가 죽은 뒤, 사사기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여호수아가 죽은 후에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묻자와 가로되 우리 중 누가 먼저 올라가서 가나안 사람과 싸우리이까”(삿 1:1) 이 문장은 사사기 전체를 여는 문이자, 이스라엘의 운명을 가르는 질문입니다. 그리고 동시에 오늘 우리 신앙의 민낯을 비추는 거울이기도 합니다.왜 하나님은 여호수아의 후계자를 남기지 않으셨는가? 이스라엘 역사를 읽다 보면 한 가지 특이한 장면과 마주하게 됩니다. 모세가 죽을 때는 여호수아라는 분명한 후계자가 세워졌지만, 여호수아가 죽을 때는 아무런 지도자도 남겨지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왜일까요? 요단강을 건널 때 하나님은 모세의 뒤를 이을 지도자로 여호수아를 세우셨습니다.그러나 이것은 “모세보다 여호수아가 더 낫기 때문”이 아.. 2026. 2. 3. 이전 1 2 3 4 ···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