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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1857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시편 22:1~111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 하여 돕지 아니하시오며 내 신음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2내 하나님이여 내가 낮에도 부르짖고 밤에도 잠잠하지 아니하오나 응답하지 아니하시나이다3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4우리 조상들이 주께 의뢰하고 의뢰하였으므로 그들을 건지셨나이다5그들이 주께 부르짖어 구원을 얻고 주께 의뢰하여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였나이다6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비방거리요 백성의 조롱거리니이다7나를 보는 자는 다 나를 비웃으며 입술을 비쭉거리고 머리를 흔들며 말하되8그가 여호와께 의탁하니 구원하실 걸, 그를 기뻐하시니 건지실 걸 하나이다9오직 주께서 나를 모태에서 나오게 하시고 내 어머니의 젖을 먹을 때에 의지.. 2025. 8. 21.
흔들리지 않는 리더십의 비밀 시편 21:1~131여호와여 왕이 주의 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주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크게 즐거워하리이다2그의 마음의 소원을 들어 주셨으며 그의 입술의 요구를 거절하지 아니하셨나이다 (셀라)3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그를 영접하시고 순금 관을 그의 머리에 씌우셨나이다4그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그에게 주셨으니 곧 영원한 장수로소이다5주의 구원이 그의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을 그에게 입히시나이다6그가 영원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7왕이 여호와를 의지하오니 지존하신 이의 인자함으로 흔들리지 아니하리이다8왕의 손이 왕의 모든 원수들을 찾아냄이여 왕의 오른손이 왕을 미워하는 자들을 찾아내리로다9왕이 노하실 때에 그들을 풀무불 같게 할 것이라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그들.. 2025. 8. 21.
영에 속한 사람 - 여덟 번째 영의 법칙 : 영의 여러 가지 상태 신앙생활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믿고 따른다”라는 태도만이 아니라, 자신의 영이 지금 어떤 상태에 있는지 민감하게 살피는 것입니다. 영은 혼과 몸을 다스리는 가장 높은 자리이자,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통로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많은 신자들이 자기 영의 상태를 돌아보지 않고 살아가며, 그 결과 영적 생활에서 오르락내리락하는 파도를 겪습니다.영의 상태를 네 가지로 분류할 수 있으며, 성도는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단순한 분류가 아니라, 우리 각자가 자신의 영을 진단하고 성령과 협력하기 위해 필요한 거울입니다.첫 번째 상태는 영이 외부의 압박을 받아 쇠약하고 기울어진 상태입니다. 삶의 무게, 환경의 어려움, 원수의 공격이 지속적으로 몰려올 때, 영은 점점 기쁨과 힘을 잃고 주저앉게 됩니다. 이 상태는.. 2025. 8. 20.
영에 속한 사람 - 일곱 번째 영의 법칙 : 영의 무책임 사람의 영은 마치 전구와 같습니다. 전기가 공급되면 빛을 내지만, 전원이 끊기면 곧바로 어두워집니다. 우리의 영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령과 연결될 때 밝게 빛나고 능력을 발휘하지만, 그 교통이 끊기면 쉽게 무기력해지고 어두움에 빠집니다. 이 상태를 “영의 무책임”이라고 부릅니다.영의 무책임은 성도가 자신의 영을 건강하고 고요한 상태로 지키지 못할 때 나타납니다. 즉, 성령과의 협력에 소홀히 하여 영이 산만해지고, 분별력과 경계심을 잃어버리는 상태입니다. 기도해야 할 때 기도하지 않고, 분별해야 할 때 무심히 넘기며, 깨어 있어야 할 때 나태해지는 것이 바로 영의 무책임한 태도입니다. 영이 무책임해지면 원수는 틈을 타서 우리의 환경, 가정, 관계, 일터 속에서 혼란을 일으키고 신앙을 흔들 수 있습니다.왜 영.. 2025. 8.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