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1847 네가 하나님의 나라에서 멀지 않도다 "서기관 중 한 사람이 그들이 변론하는 것을 듣고 예수께서 잘 대답하신 줄을 알고 나아와 묻되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이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서기관이 이르되 선생님이여 옳소이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그 외에 다른 이가 없다 하신 말씀이 참이니이다. 또 마음을 다하고 지혜를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또 이웃을 자기 자신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전체로 드리는 모든 번제물과 기타 제물보다 나으니이다. 예수께서 그가 지혜 .. 2025. 6. 3. 지혜를 스스로 경험하라 “어떤 지혜를 얻게 한 경험에서 빠져나올 때는 조심해야 한다.” – 마크 트웨인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걸러지지 않은 지혜는 그 사람의 일부가 되지 않습니다. 좋은 것, 긍정적인 것, 진실한 것, 확고한 것에 몰두하는 사람이 지혜를 얻을 것입니다.흔히 '지혜'라고 하는 것은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것으로 오랫동안 사람들에게 이로운 영향을 끼쳤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혜라고 부르는 것은 사실은 직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포 때문에 생긴 직관을 제외한 거의 모든 직관은 지혜의 원천입니다.인생을 겁낼 필요는 없습니다. 인생의 두려움에서 나온 부정적인 직관에는 귀를 기울이지도 말고 경험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미국의 유명한 작가 마크 트웨인은 경험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어떤 지혜를 얻게 한 경험에서 빠져나올 .. 2025. 6. 3. 하나님의 나라와 나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도적이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모욕하는 자나 속여 빼앗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받았느니라."(고린도전서 6:9~11)바울은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고 말합니다. 고린도 교회 공동체 안에 있었던 실제적인 분쟁, 믿는 자들끼리 세상 법정에 고소를 하고 송사를 하는 상황 가운데 바울은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의 나라는 불의한 .. 2025. 6. 3.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고 이것을 쓰는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내 사랑하는 자녀 같이 권하려 하는 것이라.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버지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내가 복음으로써 너희를 낳았음이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 안에서 내 사랑하고 신실한 아들 디모데를 너희에게 보내었으니 그가 너희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행사 곧 내가 각처 각 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어떤 이들은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지 아니할 것 같이 스스로 교만하여졌으나. 주께서 허락하시면 내가 너희에게 속히 나아가서 교만한 자들의 말이 아니라 오직 그 능력을 알아보겠으니.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 2025. 6. 3. 이전 1 ··· 389 390 391 392 393 394 395 ··· 46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