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실한 사역자1 중요한 성경적인 가르침 - 하나님을 신뢰하는 생활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태복음 6:33)참되게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은 종교 조직에 고용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께 속한 사람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사역자의 생활 방식 자체가 메시지가 되어야 합니다. 설교로 “하나님을 의지하라”고 말하면서, 실제 삶에서는 사람과 제도, 급여와 보장에 기대어 산다면 그 말은 공허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생활’은 단순한 금욕이나 무책임한 낙관주의가 아닙니다. 그것은 삶의 생계, 안전, 미래에 대한 계산권을 하나님께 넘겨드리는 실제적인 신앙 태도입니다. 요즘 사역자는 ‘믿음으로 산다’는 개념이 거의 없습니다. 사역자는 스스로에게 이렇게 질문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부르셨다면, 그분.. 2026. 1.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