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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876

감옥을 천국으로 바꾸는 힘 인생이 심각하다는 증거는 단 한 가지도 없습니다. 세상에 태어난 건 당신의 선택이 아니었지만 삶을 어떤 태도로 살아갈 것인지는 당신의 선택입니다.감금의 상태를 즐기면 감옥에 갇혀 있어도 놀 수 있습니다. 어린아이다운 순수한 유머 감각을 잃지 말고 매 순간을 살면 즐거운 삶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주변 환경을 보는 관점 역시 매우 중요합니다.앞이 보이지 않는 90세 어르신이 남편과 사별하고 요양원으로 들어왔습니다. 훨체어에 앉은 어르신이 "여긴 정말 아름다운 곳이네요"라고 말하자 놀란 직원이 "어르신께서는 방금 도착하셨고 보이지 않으실 텐데 어떻게 아세요?"라고 물었습니다.그러자 어르신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난 내가 보고 싶은 모든 것을 볼 수 있다우. 그래서 아름답게 보이는 거지." 우리도 이 어르신.. 2025. 6. 17.
표적을 구하는 세대, 복음을 놓친 세대 "그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 중 몇 사람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에게 표적 보여주시기를 원 하나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요나가 밤낮 사흘을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같이 인자도 밤 낮 사흘을 땅속에 있으리라. 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음 이어니와 요나보다 더 큰이가 여기 있으며,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가 솔로몬의 지혜로운 말을 들으려고 땅 끝에서 왔음이어니와 솔로몬보다 더 큰이가 여기 있느니라."(마태복음12:38~42)예수님께서 마태복음 12장에서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에게 하신 말씀은 단순히.. 2025. 6. 17.
하나님의 불로 정결하게 되는 길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누가복음12:49). 예수님의 이 말씀은 다정하고 따뜻한 위로로 들리기보다, 섬뜩할 만큼 강렬하고 낯설게 다가옵니다. ‘불’이라는 단어는 본래 심판과 멸망, 고난과 고통을 연상시키는 단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이 말씀은 단지 세상에 재난이나 형벌을 던지시려는 선언이 아닙니다. 오히려 이것은 ‘하나님의 불’을 통해 정결케 하시는 은혜의 역사에 대한 선언입니다. 예수님은 사람의 내면에 쌓여 있는 찌꺼기를 태우시기 위해 오셨고, 그 불은 이미 우리 가운데 붙기 시작했습니다.우리는 자주 하나님의 은혜를 달콤하고 포근한 것으로만 여깁니다. 그러나 참된 은혜는 정결케 하는 불입니다. 초기 교부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트는 ‘불’을 .. 2025. 6. 16.
예수 그리스도의 현재와 재림의 모습 “몸을 돌이켜 나에게 말한 음성을 알아 보려고 돌이킬 때에 일곱 금 촛대를 보았는데,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그의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 같고, 그의 발은 풀무불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 소리와 같으며, 그의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의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치는 것 같더라.”(요한계시록 1:12~16)요한계시록 1장에서 사도 요한이 환상 가운데 본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은 우리가 복음서에서 본 갈릴리의 예수님과는 전혀 다릅니다. 초라한 인간의 옷을 입으신 채, 말구유에 태어나 고난과 수치를 겪으시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던 예수님은 이제 더 이상 그 모습으로 .. 2025. 6.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