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말씀 묵상159 계시를 보고 들어야 시편 19:1~141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2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3언어도 없고 말씀도 없으며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4그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이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5해는 그의 신방에서 나오는 신랑과 같고 그의 길을 달리기 기뻐하는 장사 같아서6하늘 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함이여 그의 열기에서 피할 자가 없도다7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8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9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법도 진실하.. 2025. 8. 20. 나의 힘이신 여호와 시편 18:1~111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2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내가 그 안에 피할 나의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3내가 찬송 받으실 여호와께 아뢰리니 내 원수들에게서 구원을 얻으리로다4사망의 줄이 나를 얽고 불의의 창수가 나를 두렵게 하였으며5스올의 줄이 나를 두르고 사망의 올무가 내게 이르렀도다6내가 환난 중에서 여호와께 아뢰며 나의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그가 그의 성전에서 내 소리를 들으심이여 그의 앞에서 나의 부르짖음이 그의 귀에 들렸도다7이에 땅이 진동하고 산들의 터도 요동하였으니 그의 진노로 말미암음이로다8그의 코에서 연기가 오르고 입에서 불이 나와 사름이여 그 불에 숯이 피었도다.. 2025. 8. 18. 부활의 아침을 상상하며 시편 17:1~151여호와여 의의 호소를 들으소서 나의 울부짖음에 주의하소서 거짓 되지 아니한 입술에서 나오는 나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소서2주께서 나를 판단하시며 주의 눈으로 공평함을 살피소서3주께서 내 마음을 시험하시고 밤에 내게 오시어서 나를 감찰하셨으나 흠을 찾지 못하셨사오니 내가 결심하고 입으로 범죄하지 아니하리이다4사람의 행사로 논하면 나는 주의 입술의 말씀을 따라 스스로 삼가서 포악한 자의 길을 가지 아니하였사오며5나의 걸음이 주의 길을 굳게 지키고 실족하지 아니하였나이다6하나님이여 내게 응답하시겠으므로 내가 불렀사오니 내게 귀를 기울여 내 말을 들으소서7주께 피하는 자들을 그 일어나 치는 자들에게서 오른손으로 구원하시는 주여 주의 기이한 사랑을 나타내소서8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주의 날개.. 2025. 8. 18. 인공지능 시대, 성령의 직관이 필요한 이유 우리는 지금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전환점 중 하나라 불리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이라 불리는 이 시대는 인공지능(AI), 로봇, 빅데이터, 초연결 사회로 대표됩니다. 기술의 진보는 놀라운 속도로 우리의 삶을 바꾸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변화의 물결 속에서 우리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AI가 모든 것을 대신하는 시대에, 인간은 무엇으로 살아갈 수 있는가?”사도 바울은 고린도전서 2장 9~12절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2025. 8. 17. 이전 1 ··· 32 33 34 35 36 37 38 ··· 4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