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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42

스스로를 감옥에 가두지 마라 "오늘의 나는 내 생각이 데리고 온 곳에 서 있는 것이며, 내일의 나는 내 생각이 데리고 갈 곳에 서 있을 것이다."동물은 인간에게 잡혀 갇혔을 때만 우리 속에서 살게 됩니다. 우리에 갇힌 동물들을 주의 깊게 살펴보면, 눈빛에서는 삶에 대한 어떤 희망도 찾아볼 수 없고 몸은 날로 황폐해져갑니다. 그래서 우리에 갇힌 동물들은 죄수와도 같습니다.우리는 때때로 스스로 이러한 우리를 만들고 그 안에 갇혀 있는 사람들을 만납니다. 일단 그 우리 속에 갇히면 도망갈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사실 우리를 멈춰 세우는 것도 자신이고 그 우리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질 수 있는 것도 자신의 선택에 달렸는데 말입니다.인간의 우리는 주변 환경, 억눌린 감정과 마음 때문에 스스로 만들어둔 감옥일 수 있습니다. 거기서 벗어나려.. 2025. 2. 20.
인생의 새로운 출발점에 서 있는 그대에게 "오늘도 여호와께서 이루셨으니 오늘 우리가 기뻐하고 즐거워하자" (시편 118:24) "인생의 황금기는 바로 지금이다. 돌아보면 매 시기가 행복이고 황금기였다. 죽음이 코 앞에 있는데 뭐 그리 행복하냐고 하겠지만, 죽음이 오기 전까지 나는 언제나 인생의 황금기를 살고 있다고 믿는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유독 나이에 민감합니다. 처음 만나는 사람도 나이부터 묻습니다. 그리고는 지금 나이가 참 좋을 때라는 말을 합니다. 우리는 지금이 자신의 일생 중에서 가장 행복한 시기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의 인생을 돌아보면 매 시기가 행복이고 황금기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고 두려워하며 보낸 시간을 진심으로 후회를 하곤 합니다. 미래를 걱정하며 살았든, 걱정일랑 집어치우고 살았든 결국.. 2024. 7.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