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1848 진정한 내 모습을 외면하지 말라 당신의 내면에 있는 진정한 모습은 당신이 반드시 만나야 하고 인정해야 하는 사람입니다.자신의 정체성을 있는 그대로 발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바라는 모습이 되기 위해 자신의 진짜 모습을 버리는 경우가 너무나 많습니다.그림을 그리는 것은 사람들이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깨닫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것은 자기 모습을 그린 단순한 그림일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직업이나 교육적 희망을 표현한 그림일 수도 있습니다.그림처럼 무의식에서 끌어올린 상징적 언어들은 지혜와 진실을 담고 있게 마련인데, 우리는 종종 이 본능적이고 직관적인 지혜를 의식적으로 외면하고 막아버립니다.인생은 자기 파괴가 아니라 자기 발견을 위한 과정입니다. 자기 자신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경험하고 맛보고 .. 2025. 6. 29. 소중한 사람을 지켜라 과학의 힘은 인간의 영적인 힘을 능가했습니다. 인간은 미사일을 만들었고 스스로를 망쳤습니다. 가끔 사나운 폭풍에 휩쓸릴 때도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도록 항상 그 자리를 지키십시오.수영장이나 바다에 가면 사람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구조 대원이 있습니다. 그런데 왜 수영장보다 훨씬 더 위험한 인생의 바다에서는 우리의 안전을 지켜봐주는 이가 없을까요?누구나 자신의 인생을 지켜봐주는 구조 대원이 필요합니다. 당신이 인생의 바다에 가라앉지 않고 떠 있을 수 있도록 언제나 그 자리에서 지켜봐줄 사람 말입니다. 당신에게는 그러한 존재가 있습니까? 또한 자녀가 있다면 당신의 자녀에게 그런한 존재가 되어주고 있나요?우리의 자녀들은 세상의 어지러운 물결 속에서 익사할 수 있는 위험에 너무도 많이 노출되어 있습니다... 2025. 6. 29. 영적인 삶을 위하여 – 성경읽기 “기록된 말씀의 깊이 속에서 하나님을 듣는 귀를 훈련하십시오.”오늘날 우리는 성경을 다양한 방식으로 접할 수 있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인쇄된 성경은 물론 스마트폰과 인터넷으로 언제 어디서나 성경을 펼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성경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는 점점 더 피상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성경을 정보나 명언의 창고처럼 취급하거나, 교양 수준으로 여기거나, 혹은 토론과 비판의 대상으로 삼기도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인간의 사고나 감정 수준에서 소화해낼 수 있는 단순한 문헌이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이며, 그 분의 호흡으로 기록된 생명의 경전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성경을 읽을 때, 단지 텍스트를 읽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듣고자 하는 겸손한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성경은 .. 2025. 6. 28. 영적인 삶을 위하여 – 겸손 우리는 모두 지식을 갈망합니다. 지혜를 얻고자 애쓰고, 더 많은 정보를 알기 위해 밤을 새우기도 하며, 하늘 아래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이해하고자 끊임없이 살핍니다. 그러나 솔로몬은 전도서에서 이 모든 탐구가 “괴로운 것”이며, 하나님께서 인생에게 수고하게 하신 일이라고 말합니다(전1:13). 지식 추구의 여정이 아무리 정당하고 고상하게 보인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없다면 그 지식은 헛될 뿐입니다. 왜냐하면 지식 자체가 목적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세상의 지혜는 실로 놀랍고 깊습니다. 인간은 천체의 운행을 계산하며, 미세한 세포 속의 신비를 해석하고, 수천 년의 역사를 거슬러 인류의 기원을 탐구합니다. 그러나 만일 그 모든 지식이 자신이 누구인지, 누구로부터 왔는지,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2025. 6. 28. 이전 1 ··· 352 353 354 355 356 357 358 ··· 46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