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75 분노하고, 기도하라 시편 58:1~111통치자들아 너희가 정의를 말해야 하거늘 어찌 잠잠하냐 인자들아 너희가 올바르게 판결해야 하거늘 어찌 잠잠하냐 2아직도 너희가 중심에 악을 행하며 땅에서 너희 손으로 폭력을 달아 주는도다 3악인은 모태에서부터 멀어졌음이여 나면서부터 곁길로 나아가 거짓을 말하는도다4그들의 독은 뱀의 독 같으며 그들은 귀를 막은 귀머거리 독사 같으니5술사의 홀리는 소리도 듣지 않고 능숙한 술객의 요술도 따르지 아니하는 독사로다 6하나님이여 그들의 입에서 이를 꺾으소서 여호와여 젊은 사자의 어금니를 꺾어 내시며 7그들이 급히 흐르는 물 같이 사라지게 하시며 겨누는 화살이 꺾임 같게 하시며8소멸하여 가는 달팽이 같게 하시며 만삭 되지 못하여 출생한 아이가 햇빛을 보지 못함 같게 하소서 9가시나무 불이 가마를 .. 2025. 11. 6. 최고의 결과를 바라되, 최악의 상황을 예상하라 우리는 누구나 마음속 깊은 곳에 ‘잘되고 싶다’는 소망을 품고 살아갑니다. 공부를 하든, 일을 하든, 관계를 맺든, 모두 좋은 결과를 기대하며 시작합니다. 그러나 인생은 우리가 기대하는 대로만 흘러가지 않습니다. 때로는 최선을 다했는데도 결과가 초라하게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낙심하고, 자신을 탓하거나 세상을 원망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그럴수록 결과보다 ‘과정’의 의미를 더 깊이 바라봅니다.“최고의 결과를 바라되, 최악의 상황을 예상하라.” 이 말은 단순한 성공 전략이 아니라, 성숙한 인생 태도를 가르쳐 줍니다. 인생은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변수들로 가득합니다. 아무리 치밀한 계획을 세워도, 세상의 흐름은 우리의 계산을 넘어섭니다. 그러므로 지혜로운 사람은 언제나 두 가지.. 2025. 11. 6. 사자들 가운데 누웠어도 시편 57:1~11 1하나님이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 영혼이 주께로 피하되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서 이 재앙들이 지나기까지 피하리이다2내가 지존하신 하나님께 부르짖음이여 곧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하나님께로다 3그가 하늘에서 보내사 나를 삼키려는 자의 비방에서 나를 구원하실지라 (셀라) 하나님이 그의 인자와 진리를 보내시리로다 4내 영혼이 사자들 가운데에서 살며 내가 불사르는 자들 중에 누웠으니 곧 사람의 아들들 중에라 그들의 이는 창과 화살이요 그들의 혀는 날카로운 칼 같도다5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이 온 세계 위에 높아지기를 원하나이다6그들이 내 걸음을 막으려고 그물을 준비하였으니 내 영혼이 억울하도다 그들이 내 앞에 웅덩이를 팠으나 자기들.. 2025. 11. 6. 성령의 역사, 왜 교회 안에서는 잘 일어나지 않을까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 (고린도전서 14:33)우리는 종종 이런 질문을 합니다. “왜 교회 안에서는 성령의 은사나 능력이 잘 일어나지 않는데, 기도원이나 부흥회 같은 특별한 모임에서는 놀랍도록 자주 일어날까?”오랜 세월 신앙생활을 해온 사람이라도, 혹은 목회자라 할지라도, 교회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성령의 강력한 임재를 기도원에서 경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언을 처음 말하게 된다든가, 뜨거운 눈물과 함께 마음이 녹아내리는 체험을 한다든가 하는 일들이 그곳에서는 자연스럽게 일어납니다. 그러나 다시 교회로 돌아오면, 그 뜨거웠던 마음은 금세 식어버립니다. 마치 다이어트 후 요요현상이 오는 것처럼, 영적인 ‘요요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왜 이런 일이 생길까요? 그.. 2025. 11. 6.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 1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