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그리스도1752 당신의 인생 자체가 기도다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또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되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우리에게 열어 주사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게 하시기를 구하라 내가 이 일 때문에 매임을 당하였노라. 그리하면 내가 마땅히 할 말로써 이 비밀을 나타내리라. 외인에게 대해서는 지혜로 행하여 세월을 아끼라.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맛을 냄과 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 (골 4:2~6)우리는 종종 기도를 어떤 ‘행위’로 생각합니다. 어떤 시간에, 어떤 형식으로, 어떤 내용을 넣어야 한다고 배워왔고 또 그렇게 실천해 왔습니다. 하지만 사도 바울은 골로새 교회 성도들에게, 기도는 단지 어떤 순간에 드리는 요청이나 예배의 요소가 아니라, 삶의 호흡이며 정체성임을 가.. 2025. 6. 22. 질문이 답이 되어 돌아온다 지금 당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른다면 주의하십시오. 영원히 원하는 곳에 닿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꾸준히 당신에게 질문을 던져 정확히 중심을 맞히는 연습을 하십시오.인생의 목표는 어떤 길을 갈 것인지 방향을 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러니 목표를 정하기 전에 올바른 선택인지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당신 인생의 최종 목표는 무엇입니까? 당신의 활은 어떤 과녁을 조준하고 있으며 어뗜 모습을 하고 있습니까? 이것은 모두 스스로 자신에게 던져야 하는 질문들입니다.이 질문들에 대한 대답이 당신이 나아갈 방향과 종착지를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많은 질문을 하면 할수록 당신의 활이 과녁에 적중할 확률은 높아질 것입니다.당신 인생의 활은 어디를 향해 조준하고 있습니까? 이 질문은 때로 우리 인생의 진로를 비추.. 2025. 6. 22. 예수 그리스도와 사탄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요 8:44)얼핏 듣기엔 잔인한 선고 같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이 말씀은 진리를 향한 가장 근본적인 경고이기도 합니다. 왜 어떤 이들에게 예수님은 생명이요 길이지만, 또 다른 이들에게는 '사탄', '바알세불', '뱀'으로 보였을까요?이 질문의 중심에는 율법과 성전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율법과 성전을 주신 것은 단지 종교적 체계를 세우기 위함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진리, 곧 오실 메시야를 미리 보여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율법은 예표였고, 성전은 모형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모형은 실체가 오면 사라져야 하는 그림자에 불과했습니다(히10:1).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율법과 성전 자체에 집착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묵상하고 그분의 성품을 닮기.. 2025. 6. 22. 사계절이 주는 선물 봄이 가면 사람은 사람의 순수함을 기억하고여름이 가면 사람은 사람의 번성함을 기억하고가을이 가면 사람은 사람의 위엄을 기억하고겨울이 가면 사람은 사람의 참을성을 기억한다.각 계절이 우리에게 그 계절만의 선물과 영향을 줍니다. 겨울이 되면 사람들은 활동을 거의 하지 않고 잠을 잘 때도 별로 꿈을 꾸지 않습니다. 긴 겨울 휴가 기간이 지나고 나면 신문의 부고란이 가득 차지만 다시 봄이 오면 부고란이 짧아집니다.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추운 겨울에 사람들은 듣고, 읽고, 배우고, 창조하는 데에 시간을 쓰기보다는 집안에서 가만히 웅크리고 있는 것을 더 좋아하기 때문입니다.봄의 햇빛은 우리를 밖으로 불러내고 우리의 영혼에 다시 불을 켭니다. 우리는 빛 속으로 발을 내딛고 피부에 느껴지는 따뜻한 햇.. 2025. 6. 22. 이전 1 ··· 333 334 335 336 337 338 339 ··· 43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