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1760 상대방의 행동이 고맙다면 곧바로 표현하세요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다른 사람을 칭찬하는 일에 서툽니다. 지금껏 살면서 다른 사람을 칭찬하는 훈련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누군가를 칭찬하는 것은 상대를 잘 관찰하고 머리로 이해해서 하는 행동이 아닙니다. 순간적인 행동입니다. 이것저것 재고 따지다보면 오히려 그 사람의 결점이 눈에 들어옵니다. 누구에게나 결점 한두 가지쯤은 있는 법이니 당연한 일입니다.그렇지만 누군가를 칭찬할 때는 칭찬할 만한 일이 있을 때 곧바로 시도해보세요. 배우자가 정성껏 만든 식사가 맛있으면 "정말 맛있어요", 차 대접을 받으면 "고마워요"라고 말입니다. "고마워요"라는 감사도 결국은 칭찬하는 말 중 하나입니다.말기 암인 남편을 끝까지 돌 본 어느 부인의 말입니다. "치료의 보람도 없이 남편이 세상을 떠났어요. 하지만 우리 두.. 2025. 7. 16. 진실은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 "정말 좋은 것은 쓰레기통 안에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런 말을 들으면 어리둥절해 하며 "그게 무슨 말인가요?" 하고 묻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발견할 수 있습니다." 라는 말을 듣고도 아직 무슨 뜻인지 몰라 다들 갸우뚱거립니다. "돈이 많이 들거나 아주 멀리까지 찾아가서 얻어야 하는 것은 진짜가 아닙니다." 이쯤 되면 고개를 끄덕이며 알아듣는 분들이 있습니다.진실은 누구든지 찾아갈 수 있는 가까운 장소에 있습니다. 진실은 쓰레기통 안에 있습니다. 인류에게 오랫동안 회자된 이야기들을 봐도 그렇습니다. 예수님이 어디에서 태어났는지 아시나요? 바로 마굿간입니다. 우리는 오래전부터 쓰레기통 안에서 빛을 찾았습니다.정말 좋은 것은 공짜입니다. 가격이 비싼 것은 진짜가 아닙니다. 정말 좋은 것은 누구나 .. 2025. 7. 16. 영적인 삶을 위하여-예수님과 친밀한 교제 물끄러미 하늘을 바라보다가, 문득 마음속에서 한 이름이 울려 나옵니다. “예수님.” 그분의 이름은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입니다. 이 이름에는 위로가 있고, 소망이 있으며, 생명이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오늘날 많은 이들은 예수님의 이름을 노래하면서도 정작 예수님 자신과는 친밀한 교제를 잃어버린 채 살아갑니다. 그분과 함께 있지 않으면서, 그분께 듣지도 않으면서, 마치 그분과 늘 동행하는 것처럼 말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이 실제로 나와 함께 계시지 않으면, 우리의 내면은 곧 무너져 내립니다.우리 삶에서 예수님의 동행이 없다는 것은 단지 위로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것은 곧 삶의 중심이 무너진다는 뜻입니다. 어떤 일을 계획하든, 어떤 성공을 이루든, 예수님이 함께하지 않으면 그 모든 것이 허망하.. 2025. 7. 16. 좋다고 생각한하면 그냥 하면 됩니다 언제까지고 사람들에게 의논만 하다가는 '좋은 일'을 시작할 수 없습니다. 정말 '좋다'고 생각한다면 굳이 다른 사람에게 의견을 물을 것 없이 그냥 하면 됩니다.어느 의사가 암철학 외래를 시작하려고 했을 때, 그는 신뢰할 만한 은사님 두 분께 상의드렸습니다. 그런데 두 분 모두 "그 일이 실현되기만 한다면 쾌거일세!"라며 주저 없이 높이 평가해주셨습니다. 그래서 더 빨리 암철학 외래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다른 사람에게 상담하지 않고 어떤 일을 시작하려면 그만큼 각오가 필요합니다. 다시 말하면 담력이 있어야 합니다. 걸핏하면 투덜거리고 시비를 거는 사람이 있다면 "내가 그렇게 만만해 보입니까!"하고 고함을 쳐 보십시오.번번이 자신을 변호하려는 태도를 보이면 상대에게 오히려 빈틈을 보이는 꼴이 됩니다. 또.. 2025. 7. 16. 이전 1 ··· 311 312 313 314 315 316 317 ··· 44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