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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1759

마음의 상처에 몰려오는 것들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고후 3:17)우리가 이 땅을 살아가다 보면 원치 않는 일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병들고, 상처받고, 때로는 이유도 모른 채 깊은 절망과 어둠 속을 걷게 되지요. 그 가운데에서도 '귀신들림'이라는 현상은 매우 특별하고도 심각한 불행입니다. 그런데 이 불행은 종종 사람들의 오해 속에서 더욱 악화됩니다. 귀신들림은 단순한 정신질환이 아닙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심지어 신앙을 가진 이들조차도, 이 문제를 단지 심리적 또는 의학적 문제로 축소해 버립니다.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됩니다. 귀신들림은 영적인 문제입니다. 하지만 많은 정신과 의사들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기독교 신앙을 가진 의사조차도 귀신들림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태도를 보입니다. 그것은 학문과 .. 2025. 6. 2.
말의 파동, 생명을 살리는 능력 ☆인생은 말(言)한 대로 이루어집니다. 그러니 정성스럽게 말해야 합니다.☆ 기도는 말입니다. 최초의 '천지 창조' 가 다 말로 이루어 졌습니다.☆사랑 가득한 의사는 힘든 환자도 쉽게 살리는데 그것은 말의 좋은 파동 때문입니다.☆훌륭한 지도자는 말로 비전을 보여 줍니다. 다른 사람에 대해서 험담을 하고 다니면 그 사람은 가짜 지도자입니다.☆흥하는 가정은 사용하는 말부터 다릅니다. 흥하는 말이 흥하는 가정을 만듭니다.☆자녀에게 좋은 말을 가르치십시오. 말의 힘이 위대한 자녀로 거듭 나게 합니다.☆많은 사람이 스트레스 속에 살아가는데 모두가 말의 파동 때문입니다.☆화초에게 "사랑한다.'' 는 말을 하면 죽어 가던 식물도 살아나고 먹는 물을 컵에 담고 "좋은 물" 하고 말해 보십시오. 그 자리에서 성분이 변합니.. 2025. 6. 2.
사도신경, 우리가 믿는 바를 고백한다는 것에 대하여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사도신경의 첫 항목은 하나님에 대한 고백으로 시작합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이 고백은 단순한 문장이 아니라, 기독교 신앙의 뿌리이며 근본이 되는 선언입니다. 이 고백에는 세 가지 중요한 신앙고백이 담겨 있습니다.첫번 째는 하나님은 전능하신 창조주라는 것입니다. 창세기 1장 1절은 성경의 첫 구절이며, 신앙의 출발점입니다. 하나님은 “태초에” 시간과 공간과 물질이 시작되기 이전부터 존재하셨고, 그분이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이는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고백입니다. 이것은 인간의 이성으로는 다 설명되지 않지만, 믿음으로 수용하는 진리입니다.‘전능하신 하나님’이라는 고백은 하나님이.. 2025. 6. 1.
마음에 두지 마라 마음에 담아 두지 마라흐르는 것은 흘러가게 놔둬라. 바람도 담아 두면 나를 흔들 때가 있고,햇살도 담아 두면마음을 새까맣게 태울 때가 있다 아무리 영롱한 이슬도마음에 담으면 눈물이 되고,아무리 이쁜 사랑도지나가고 나면 상처가 되니그냥 흘러가게 놔둬라 마음에 가두지 마라출렁이는 것은 반짝이면서 흐르게 놔둬라 물도 가두면 넘칠 때가 있고,빗물도 가두면 소리내어 넘칠 때가 있다 아무리 즐거운 노래도혼자서 부르면 눈물이 되고아무리 향기로운 꽃밭도시들고 나면 아픔이 되니출렁이면서 피게 놔둬라- 시인 이근대 -물 흐르듯, 바람 불 듯, 마음을 놓아주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며 수많은 감정을 경험합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미움, 기대와 실망, 이 감정들은 마치 자연의 바람과 햇살, 이슬과 빗물처럼 .. 2025. 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