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097 타락의 경로, 인간의 타락적 본성, 예수 그리스도와 타락의 극복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창세기 3장 6절) 인간의 타락적 본성 사단의 미혹에 빠져 하나님의 명령이 우습게 여겨지자 여자는 하나님이 금하신 것을 욕망을 품고 바라봅니다. 그랬더니 정말 보암직도 했습니다. 안목의 정욕입니다. 그리고 이어서 든 생각이 먹음직도 하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육신의 정욕입니다. 또 한 가지가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게 보였습니다. 이생의 자랑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은혜를 떠나 자신을 위해서 살게 되었을 때 인간에게서 나오게 되는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이 얼마나 인간을 피폐하게 하는지를 깨닫게 해 줍니다. 그리고 다시는 그러.. 2024. 3. 2. 예수를 ‘주’로 섬기는 삶, 누가 선한 이웃인가?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골2:6-7) 사도 바울은 예수를 주로 받은 자들은 그 안에서 교훈을 받은 대로 행함이 있어야 한다고 말씀합니다. 그러면 그 주인이 시키신 일이 무엇인지 알아야 그 일을 행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지키라고 주신 계명을 두 가지로 요약하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율법의 전문가 한 사람이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질문을 하였습니다. ‘선생님, 율법에서 어느 것이 가장 중요합니까?’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습니다. ‘네 모든 마음과 모든 목숨과 모든 정성을 다해서, 네 하나님을.. 2024. 2. 28. 말씀의 더함과 제함의 저주, 하나님 말씀의 중요성, 마음속에 생기는 질문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창3:2-3) 하나님의 말씀이 살짝 왜곡되자 그 말을 듣는 사람의 마음속에 심각한 현상이 나타납니다. 사단이 하나님의 말씀을 살짝 왜곡해서 하나님의 엄격함을 의심케 하자 하와가 금방 넘어가서 하나님에 대한 섭섭함을 표시합니다. 하나님은 아담에게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만 말씀하셨는데, 하와는 하나님께서 선악과를 ‘만지지도 말라’고 했다면서 하나님의 말씀에 자신의 섭섭한 마음을 추가하여 하나님의 엄격함을 토로합니다. 언제 하나님이 만지지도 말라고 하셨습니까? 일단 인간이 그렇게 하나님을 의심하기 시작하자 겁이 없어진 것입니다.. 2024. 2. 27. 사단이 인간을 미혹하는 방법, 사단의 사악한 계락,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한 결과 “여호와 하나님이 창조하신 동물 중에서 뱀이 가장 교활하였다. 뱀이 여자에게 ‘하나님이 정말 너희에게 동산에 있는 모든 과일을 먹지 말라고 하셨느냐?’하고 묻자”(창3:1) 마태복음에 보면 주님께서 열두 제자를 파송하면서 ‘뱀처럼 지혜로워라’라는 말씀하시는데 거기서 쓰인 단어가 ‘교활하다’와 같은 의미의 단어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단어를 통해서 하나님을 떠난 지혜와 명철은 자신에게 득이 되는 것이 아니라 ‘독’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뱀이 여자에게 물어본다는 것은 이미 오래도록 서로 말하고 사귀었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성경의 내용을 기록하신 것은 여자인 교회는 언제든지 마귀의 미혹에 넘어갈 수 있는 존재라고 경고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가 미혹에 넘어가는 것입니다... 2024. 2. 27. 이전 1 ··· 520 521 522 523 524 52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