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 족보 속에 숨겨진 비밀, 하나님이 쓰신 이야기
"헤스론이 낳은 아들은 여라므엘과 람과 글루배라. 람은 암미나답을 낳고 암미나답은 나손을 낳았으니 나손은 유다 자손의 방백이며, 나손은 살마를 낳고 살마는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 이새는 맏아들 엘리압과 둘째로 아비나답과 셋째로 시므아와, 넷째로 느다넬과 다섯째로 랏대와, 여섯째로 오셈과 일곱째로 다윗을 낳았으며, 그들의 자매는 스루야와 아비가일이라 스루야의 아들은 아비새와 요압과 아사헬 삼형제요. 아비가일은 아마사를 낳았으니 아마사의 아버지는 이스마엘 사람 예델이었더라."(역대상 2:9~17)오래된 족보를 펼쳐 보면, 처음에는 그저 낯선 이름들의 나열처럼 느껴집니다. 아무개가 아무개를 낳고, 그가 또 아무개를 낳고, 반복되는 이름들 사이에서 우리는 쉽게 지루함을 느낍니..
2026. 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