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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말씀 묵상303

디모데후서 - 말세에, 빛이 비치자 드러난 것들 디모데후서 3장 1~9절"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그들 중에 남의 집에 가만히 들어가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 여자는 죄를 중히 지고 여러 가지 욕심에 끌린 바 되어, 항상 배우나 끝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느니라. 얀네와 얌브레가 모세를 대적한 것 같이 그들도 진리를 대적하니 이 사람들은 그 .. 2026. 10. 10.
마태복음 - 하늘의 보물, 보물 이야기를 다시 듣다 마태복음 6장 19~24절"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둠이 얼마나 더하겠느냐.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교회를 오래 다닌 분들은 "하늘에 보물을 쌓으라"는 말씀을 한 번쯤 .. 2026. 10. 10.
갈라디아서 - 열매는 나무가 맺는다, 성령의 열매 갈라디아서 5장 22~24절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해마다 12월이면 거실에 트리가 서고, 가지마다 빨간 사과 장식이 달립니다. 멀리서 보면 영락없이 사과가 주렁주렁 열린 나무입니다. 하지만 그 트리는 단 한 번도 사과를 맺은 적이 없습니다. 누군가 가져다 매달았을 뿐입니다. 뿌리가 없으니 생명도 없고, 생명이 없으니 열매는 장식에 그칩니다. 우리는 신앙생활에서 종종 이 트리가 됩니다. 사랑해야 한다고 배우면 사랑을 한 알 사다가 가지에 답니다. 오래 참아야 한다고 들으면 인내를 한 알 매답니다. 주일 아침에.. 2026. 10. 8.
고린도전서 - 부르신 그대로, 계명을 지키라 고린도전서 7장 17~20절 17 오직 주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대로 하나님이 각 사람을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 내가 모든 교회에서 이와 같이 명하노라18 할례자로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무할례자가 되지 말며 무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할례를 받지 말라19 할례 받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요 할례 받지 아니하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따름이니라20 각 사람은 부르심을 받은 그 부르심 그대로 지내라기독교인이 성경을 대하는 태도는 크게 둘로 나뉩니다. 하나는 맹신이고, 다른 하나는 무시입니다. 맹신하는 사람에게 성경은 지켜야 복을 받는 설명서입니다. 목사가 "이것을 실천하십시오" 하면 그대로 따르고, "지키지 않으면 벌을 받습니다" 하는 말까지 의.. 2026. 10.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