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말씀 묵상271 고린도전서 - 내 몸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지체로 산다는 것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지고 창녀의 지체를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창녀와 합하는 자는 그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범하느니라."(고린도전서 6:15~18)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어릴 적 부모를 잃고 한 가정에 입양된 아이였습니다. 양부모는 그를 친자식처럼 받아들였고, 법적으로도 완전한 상속자로 세웠습니다. 그런데 이 아이는 자라면서 이상한 습관이 생겼습니다. 밥을 먹을 때마다 설거지를 도맡아 했고, 집안일이라면 무엇이든 먼저 나서서 했습니다. 학교에서 상을 받아오면 제일 먼저 부모.. 2026. 8. 19. 에베소서(33) - 담을 허무신 이, 유대인과 율법 이야기 "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 때에 육체로 이방인이요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당이라 칭하는 자들에게 무할례당이라 칭함을 받는 자들이라.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와졌느니라.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또 오셔서 먼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고.. 2026. 8. 14. 에베소서(32) - 어둠의 통치자와 빛의 백성, 우리는 왜 선을 행할 수밖에 없는가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에베소서 2:10)어느 마을에 이상한 소문이 돌았습니다. 마을 사람들 모두가 매일 같은 시간, 같은 종소리에 맞춰 일어나고, 같은 방향으로 걸어가고, 같은 말을 되풀이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마을 사람들 중 누구도 자신이 조종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자유로운 일상"이라고 불렀습니다. 어느 날 한 나그네가 마을에 들어와 이 광경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랐습니다. 그가 사람들에게 "당신들은 지금 누군가에게 조종당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을 때, 마을 사람들은 오히려 그를 미친 사람 취급했습니다.이 이야기가 낯설지 않은 이유가 있습.. 2026. 8. 14. 디모데후서 - 복음의 고난, 두려움 대신 주어진 사랑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약속대로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 사랑하는 아들 디모데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로부터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네게 있을지어다. 내가 밤낮 간구하는 가운데 쉬지 않고 너를 생각하여 청결한 양심으로 조상적부터 섬겨 오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네 눈물을 생각하여 너 보기를 원함은 내 기쁨이 가득하게 하려 함이니,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이 있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그러므로 내가 나의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듯 하게 하기 위하여 너로 생각하게 하노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 2026. 8. 10. 이전 1 2 3 4 5 6 ··· 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