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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1835

야곱의 사다리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으로 향하여 가더니 한 곳에 이르러는 해가 진지라 거기서 유숙하려고 그 곳의 한 돌을 가져다가 베개로 삼고 거기 누워 자더니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서 있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들 이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또 본즉 여호와께 서 그 위에 서서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가 누 워 있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 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 과 남쪽으로 퍼져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창세기 28:10 ~14)야곱은 형 에서와 아버지 이삭을 속이고 장자의 축복을 받은 후 형의 분노를 피해 하란으로 도망했습.. 2025. 8. 5.
장자권을 파는 에서 "해산 기한이 찬즉 태에 쌍둥이가 있었는데 먼저 나온 자는 붉 고 전신이 털옷 같아서 이름을 에서라 하였고 후에 나온 아우 는 손으로 에서의 발꿈치를 잡았으므로 그 이름을 야곱이라 하였으며 리브가가 그들을 낳을 때에 이삭이 육십 세였더라. 야곱이 죽을 쑤었더니 에서가 들에서 돌아와서 심히 피곤하 여 야곱에게 이르되 내가 피곤하니 그 붉은 것을 내가 먹게 하라 한지라 그러므로 에서의 별명은 에돔이더라 야곱이 이 르되 형의 장자의 명분을 오늘 내게 팔라 에서가 이르되 내가 죽게 되었으니 이 장자의 명분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리요 야 곱이 이르되 오늘 내게 맹세하라 에서가 맹세하고 장자의 명 분을 야곱에게 판지라 야곱이 떡과 팥죽을 에서에게 주매 에 서가 먹으며 마시고 일어나 갔으니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가 볍.. 2025. 8. 5.
영에 속한 사람 - 영에 속한 사람으로 산다는 것 우리는 모두 몸과 혼, 그리고 영을 가진 존재입니다. 몸은 이 땅의 세계와 접촉하고, 혼은 우리의 생각과 감정, 의지를 통해 자아를 형성하며, 영은 하나님과 교제하는 가장 깊은 내면의 자리입니다. 그러나 많은 신자들이 육체의 욕망이나 감정에 이끌려 살면서도 자신이 영적인 사람이라고 착각합니다. 이는 마치 자동차가 있다고 해서 모두가 운전을 잘하는 것은 아닌 것처럼, 우리 안에 성령이 거하신다고 해서 자동으로 영에 속한 삶을 사는 것은 아님을 말해줍니다.성경은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느니라"(롬 8:5)고 말합니다. 다시 말해, 어떤 생각을 품고 살아가는지가 그 사람의 정체성을 드러냅니다. 겉으로 보기엔 신실하고 바른 신자처럼 보여도, 마음과 뜻이 하나님보다는.. 2025. 8. 5.
영적인 삶을 위하여 - 내적 평화를 위한 길 우리의 영혼은 늘 평화를 갈망합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 얻어지는 평화는 순간적이고 불완전합니다. 인간의 욕망과 상황은 언제나 변하고, 사람의 마음은 갈대처럼 흔들립니다. 참된 평화는 외적인 안락함에서 오지 않습니다. 참된 평화는 오직 하나님 안에서, 그분의 뜻에 온전히 순복하고 내어맡기는 삶 속에서만 주어집니다. 여기 내적 평화를 누리게 하는 네 가지 영적 원리가 있습니다.첫째, 나의 뜻을 꺾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십시오. 예수님은 겟세마네 동산에서 땀이 피처럼 흘러내릴 정도의 고통 가운데서도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마 26:39)라고 기도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그분도 자신의 뜻보다 하나님의 뜻을 앞세우셨습니다. 우리가 내적 평화를 잃는 가장 큰 이유는 ‘내 뜻대로 하.. 2025. 8.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