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1828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할 때 다른 것으로 대체 한다 한 연구소에서 일하는 양 대리는 정직하고 성실한, 연구소에서 인정받는 직원입니다. 그러나 그는 몇 년이 지나도록 그토록 원하는 엔지니어의 직함을 얻지 못했습니다. 납득할 수 없는 일이었지만 그렇다고 달리 뾰쪽한 방법이 있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갈수록 우울해졌고 때론 작은 일로 다른 사람에게 화를 냈습니다.연구소 동료 이 대리의 상황도 비슷해 엔지니어 승급 심사에서 몇 차례나 떨어졌습니다. 이 대리로 처음에는 낙담했지만 곧 자기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님을 깨달았습니다.또한 자기 때문에 가족과 동료가 자기의 눈치를 보면서 긴장한다는 것도 알게 되어 마음을 고쳐먹기로 했습니다. 그는 힘을 내서 더 열심히 일했습니다. 몇 년 동안 영어도 배우고 비즈니스 관리에 관한 공부도 했습니다. 후에 그는.. 2025. 7. 6. 물처럼 맑고 햇살처럼 따뜻한 하루의 시작, 기쁨을 주는 사람 아침 햇살이 창가에 스며드는 그 순간, 우리는 새로운 하루를 선물 받습니다. 그 하루의 첫 걸음을 내딛기 전에 마음속에 이렇게 다짐해보면 어떨까요?“오늘, 단 한 사람이라도 기쁘게 해주자.”그 단순한 다짐 하나가 하루 전체를 바꾸고,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기쁨은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친절한 말 한마디, 환한 미소 하나, 상대의 눈을 바라보는 진심 어린 인사. 이 모든 것이 누군가의 무거운 하루에 작은 햇살이 되어 줍니다.햇빛은 누구에게나 차별 없이 따사롭게 내리쬐듯, 웃는 얼굴 역시 그 누구에게나 친근함을 전합니다. 얼굴을 찌푸린 채 세상을 대하기보다, 미소 띤 얼굴로 하루를 시작해 보십시오. 우리가 지닌 표정 하나가, 누군가의 마음을 풀고 희망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명랑한 마음.. 2025. 7. 6. 성령의 은사와 병 고침, 은혜의 권세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마태복음 28:18)하나님의 백성은 세상 속에서 단지 수동적인 수혜자가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살아 숨 쉬며, 성령의 능력 안에서 살아가는 능동적 존재입니다. 고린도전서 12장 8절에서 11절은 이 진리를 우리에게 다시 한 번 확증합니다. 성령께서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주시는 은사는 결코 한 사람의 전유물이 아니며, 오직 몇몇 ‘영적 거장’들만의 특권도 아닙니다. 오히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성령을 받은 모든 자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주권적 은총의 나눔입니다.많은 이들이 병 고치는 은사, 즉 신유의 은사에 대해 ‘특별한 능력’이라고 착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말합니다.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 2025. 7. 6. 기도의 자리에서 다시 시작하라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누가복음 11:9)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 모습을 보고, 제자 중 한 사람이 조용히 요청합니다. “주여, 요한이 자기 제자들에게 기도를 가르친 것 같이 우리에게도 가르쳐 주옵소서.” 이 장면은 신앙의 본질이 어디에 있는지를 보여주는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오래 했더라도, 기도는 ‘배워야 할 것’이며 ‘돌아가야 할 자리’임을 일깨워줍니다.예수님은 기도의 본을 가르치기 전에 먼저 하나의 방향을 설정하십니다. 그것은 행위가 아니라 믿음에 기반한 관계입니다. 구원은 우리가 무엇을 했는가에 달린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서 ‘무엇을 믿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많은 이들이 구원을 위한.. 2025. 7. 6. 이전 1 ··· 336 337 338 339 340 341 342 ··· 45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