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1867 하나님의 지혜 - 신령함과 평범함 속에서 배우는 길 사람은 본능적으로 특별하고 신비로운 것을 추구합니다. 신앙의 영역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더 강력한 은혜, 더 특별한 체험을 갈망합니다. 그래서 어떤 이들은 국내에서의 예배와 사역에 만족하지 못하고 해외로까지 나아가 “더 큰 능력”을 얻고자 하기도 합니다. 이런 열정이 반드시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성경도 “신령한 것을 사모하라”(고전 14:1)고 말씀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우리가 무엇을 ‘진짜 신령함’으로 오해하느냐에 있습니다.예수님께 몰려든 무리들을 떠올려 봅시다. 그들이 주님께 나온 이유가 무엇이었습니까? 하나님의 나라의 비밀을 배우기 위해서가 아니었습니다. 대부분은 병을 고치고, 떡을 얻고, 즉각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몰려왔습니다(눅 5:15, 11:29). 오늘날 우리도 다르지 않습니다. .. 2025. 8. 23. 영광의 왕을 맞이하는 의식의 의미 시편 24:1~101땅과 거기에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가운데에 사는 자들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2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3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가 누구며 그의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구인가4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 데에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하지 아니하는 자로다5그는 여호와께 복을 받고 구원의 하나님께 의를 얻으리니6이는 여호와를 찾는 족속이요 야곱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로다 (셀라)7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지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가시리로다8영광의 왕이 누구시냐 강하고 능한 여호와시요 전쟁에 능한 여호와시로다9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지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가시리로다10영광의 왕이 누구시냐 .. 2025. 8. 22. 목자 되신 주님과 함께 걷는 길 시편 23:1~61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2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3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4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5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6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시 23:1) 성경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우리가 본받는 믿음의 인물들이 사실은 결코 흠 없는 사람들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아브라.. 2025. 8. 22. 처음 그 사랑처럼 사랑합니까?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위하여 네 청년 때의 인애와 네 신혼 때의 사랑을 기억하노니 곧 씨 뿌리지 못하는 땅, 그 광야에서 나를 따랐음이니라.”(예레미야 2:2)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향해 하신 말씀입니다. 이 구절 속에는 부모가 자녀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듯, 신랑이 신부와 처음 사랑을 나누던 순간을 그리워하듯, 하나님의 따뜻한 기억이 담겨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광야라는 메마른 곳에서도 주님을 따랐습니다. 씨를 뿌려도 열매 맺을 수 없는 불모지였지만, 그 땅에서 그들은 오직 하나님만 의지했습니다. 하나님은 그 시절의 사랑을 잊지 못하시고, 지금도 백성들에게 그 처음 사랑을 기억하라고 말씀하십니다.그렇다면 우리는 어떻습니까? 예전처럼 하나님께 적극적으로 다가가고 있습니까? 아니면.. 2025. 8. 22. 이전 1 ··· 243 244 245 246 247 248 249 ··· 46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