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1848 은혜 아래 있는 삶, 죄와 싸우는 자의 길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요한복음 1:17)하나님의 은혜는 결코 단발적인 감정이 아닙니다. 그것은 구원을 시작하고 완성하는 하나님의 지속적이며 인격적인 손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주어진 은혜는 한 번 주어지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 전체를 통치하는 하나님의 방식입니다.루이스 벌코프는 “은혜란 단지 죄인을 용서하는 외적 선언이 아니라, 성도 안에 내재하여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거룩한 영향력”이라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은혜는 곧 하나님이 우리를 다스리는 왕권이며, 진리는 그분의 다스림이 우리 안에 드러나는 빛입니다.우리는 이미 구원을 받았습니다(칭의), 지금도 구원을 받고 있습니다(성화), 그리고 결국 완전한 구원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영화). 이 구원.. 2025. 7. 10. 스스로 헤엄쳐 나아가라 서서 헤엄치면서 하루하루 생존하는 것을 초월하라. 목적을 가지고 인생을 살아라. 외부의 힘을 기다리지 마라. 목표를 향해 스스로의 팔과 다리를 힘차게 뻗어라.보트에서 떨어져 구조 대원을 기다리는 순간에도 우리는 가만히 있지 않고 헤엄을 칩니다. 구명조끼를 입고 있다 하더라도 한시라도 빨리 구조되기 위해 배를 향해 부지런히 나아가는 것입니다. 아무런 노력도 않고 떨어진 그 자리에서 구조를 기다리기만 하는 것은 살고자 하는 의지와 반대되는 어리석은 행동입니다.혹시 당신이 지금 어떤 외부의 힘에 의해 앞으로 나아가길 가만히 기다리고 있다면 지금부터라도 직접 앞으로 나아가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단순히 물 밖으로 머리만 내밀고 있는 것이 인생은 아닙니다.사람들의 눈에 띄고 싶지 않다면 숨을 깊이 들이 마시고 물.. 2025. 7. 10. 죽으러 오신 선지자 – 하나님의 형상을 좇는 백성의 소명 사사기 6장 8~12절8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한 선지자를 보내사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너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며 너희를 그 종 되었던 집에서 나오게 하여9 애굽 사람의 손과 너희를 학대하는 모든 자의 손에서 너희를 건져내고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었으며10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기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 너희의 거하는 아모리 사람의 땅의 신들을 두려워 말라 하였으나 너희가 내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였느니라 하셨다 하니라11 여호와의 사자가 아비에셀 사람 요아스에게 속한 오브라에 이르러 상수리나무 아래 앉으니라 마침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미디안 사람에게 알리지 아니하려 하여 밀을 포도주 틀에서 타작하더니12 여호와의 사자가 기드.. 2025. 7. 10. 생명나무와 선악과-티끌에서 생명으로 창세기 2장 15~17절15 ○주 하나님이 사람을 데려다가 에덴 동산에 두시고, 그 곳을 맡아서 돌보게 하셨다.16 주 하나님이 사람에게 명하셨다. "동산에 있는 모든 나무의 열매는, 네가 먹고 싶은 대로 먹어라.17 그러나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만은 먹어서는 안 된다.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하나님은 동방 에덴에 동산을 일구셨고, 그 중심에 두 나무를 심으셨습니다. 하나는 생명나무, 하나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에덴은 단순한 낙원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예표요, 하나님의 통치 원리가 상징적으로 담겨 있는 공간입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 두신 이 두 나무는 곧 하나님 나라의 중심 원리입니다.우리는 그동안 창세기의 창조기사를 통해 하나님의 질서와 언약의 질서를 배웠습니다.. 2025. 7. 10. 이전 1 ··· 333 334 335 336 337 338 339 ··· 46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