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충만240 방언의 실제적인 지침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주시지 않겠느냐”(마태복음 7:7~11)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향해 손을 내밀 때, 하나님은 결코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우리는 때로 영적인 것들을 사모하면서도, 그것이 너무 어렵거나 특별한 이들에게만 주어지는 은혜라고 생각하며 주춤하곤 합니다. 그 중 대표적인 예가 ‘방언’입니다. 오늘날에도 여전.. 2025. 6. 21. 은사의 정의와 방언의 의미 “그러므로 너희도 영적인 은사를 사모하는 자인즉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하여 그것이 풍성하기를 구하라.”(고린도전서 14:12)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무엇을 사모하고 있습니까? 이 질문은 성도된 우리가 신앙의 여정에서 매일 점검해야 할 거룩한 질문입니다. 고린도전서 14장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어떻게 세워 가시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각 성도에게 어떤 역할과 은혜를 허락하시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본문입니다. 특히 14장 12절은 ‘은사’에 대한 참된 목적과 태도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곧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하여 풍성하게” 은사를 구하는 것입니다.‘은사’는 문자 그대로 ‘은혜로 주어진 선물’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인간의 공로나 노력으로 얻어낸 것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그분의 .. 2025. 6. 21. 장님 코끼리 만지기, 부분적 지식과 전체 진실 사이에서 세 명의 장님이 코끼리를 만졌다. 첫 번째 장님은 코끼리의 다리를 잡고 말했다. "코끼리는 나무 몸통처럼 생긴 것 같아."코끼리 몸통을 만진 두 번째 장님이 말했다. "코끼리는 거대한 뱀처럼 생긴 것 같아." 세 번째 장님은 코끼리의 옆구리를 만지며 이렇게 말했다. "코끼리는 커다란 벽처럼 생겼나 봐." - 인디언 우화 -코끼리 한 마리를 샅샅이 만져봤다고 확신하기 전까지는 성급하게 판단하지 말아야 합니다. 장님 세 명이 코끼리를 만져보며 각자 다른 이야기를 했다는 이 우화는 한 번쯤 들어봤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 우화에서 어떤 내용을 완전히 다 알기 전에는 일부 제한된 지식만으로 섣불리 판단하면 안 된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만약 장님들이 모여서 서로의 느낌을 종합하고 의논했다면 단편적인 느낌이.. 2025. 6. 21. 어울리며 살아야 오래 산다 심장은 다른 심장에 대답하지 못하면 시들어버리고 오로지 자기 생각의 메아리만 들으며 다른 영감을 받지 못하면 그의 마음은 움츠러든다.인생은 여러 관계로 이루어집니다. 혼자 사는 것이 지루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지금 여기에 있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이 창조주라고 가정해보십시오. 그런데 문득 내일도, 모레도, 늘 혼자인 자신을 생각하다가 '아! 하루하루가 너무 지루해'라는 결론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서로 관계를 맺고 구별할 수 있는 다른 생물을 창조하기 시작했습니다.이제 당신이 어떻게 살아야 할지 방향이 보이십니까?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방식은 인생의 질을 결정하는 데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연구에 의하면 다른 생물과 정신적으로 강한 유대감을 형성하며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이 더 건강하게 오래 산다고 합니다... 2025. 6. 21. 이전 1 ··· 16 17 18 19 20 21 22 ··· 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