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1468 광야학교 - 교실 밖에서 배우는 믿음 시편 28:1~91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오니 나의 반석이여 내게 귀를 막지 마소서 주께서 내게 잠잠하시면 내가 무덤에 내려가는 자와 같을까 하나이다2내가 주의 지성소를 향하여 나의 손을 들고 주께 부르짖을 때에 나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소서3악인과 악을 행하는 자들과 함께 나를 끌어내지 마옵소서 그들은 그 이웃에게 화평을 말하나 그들의 마음에는 악독이 있나이다4그들이 하는 일과 그들의 행위가 악한 대로 갚으시며 그들의 손이 지은 대로 그들에게 갚아 그 마땅히 받을 것으로 그들에게 갚으소서5그들은 여호와께서 행하신 일과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그들을 파괴하고 건설하지 아니하시리로다6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7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이시니 내 마.. 2025. 8. 27. 여유를 주는 예배 시편 27:1~141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2악인들이 내 살을 먹으려고 내게로 왔으나 나의 대적들, 나의 원수들인 그들은 실족하여 넘어졌도다3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 칠지라도 내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며 전쟁이 일어나 나를 치려 할지라도 나는 여전히 태연하리로다4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5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나를 그의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그의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높은 바위 위에 두시리로다6이제 내 머리가 나를 둘러싼 내 원수 위에 들리리니 내가 그의 장막에서 즐거운 제사.. 2025. 8. 27. 영에 속한 사람 - 영의 정상 상태 성경은 우리의 삶이 단지 육신의 차원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영 안에서 온전히 살아가야 함을 끊임없이 강조합니다. “영의 정상 상태”란 바로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 영이 제자리를 회복하여, 성령 안에서 건강하게 숨 쉬고, 온전히 다스리며 살아가는 모습을 뜻합니다.시편 51편 17절은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고 선언합니다. 여기서 상한 영은 단순히 좌절한 마음이나 무너진 기분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고,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두려워하며, 자신의 죄를 인정하는 겸손한 영의 상태를 말합니다.겸손한 영은 자기 비하와는 다릅니다. 자기를 무가치하게 여겨 깎아내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살 수 없다는 사실을 깊이 아는 영혼의 태도입니다. 이런 영을.. 2025. 8. 27. 고독 속에서 빛나는 신앙 시편 26:1~121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흔들리지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2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양심을 단련하소서3주의 인자하심이 내 목전에 있나이다 내가 주의 진리 중에 행하여4허망한 사람과 같이 앉지 아니하였사오니 간사한 자와 동행하지도 아니하리이다5내가 행악자의 집회를 미워하오니 악한 자와 같이 앉지 아니하리이다6여호와여 내가 무죄하므로 손을 씻고 주의 제단에 두루 다니며7감사의 소리를 들려 주고 주의 기이한 모든 일을 말하리이다8여호와여 내가 주께서 계신 집과 주의 영광이 머무는 곳을 사랑하오니9내 영혼을 죄인과 함께, 내 생명을 살인자와 함께 거두지 마소서10그들의 손에 사악함이 있고 그들의 오른손에 뇌물이 가득하오나11나는 나의.. 2025. 8. 27. 이전 1 ··· 261 262 263 264 265 266 267 ··· 36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