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1902 사냥감에 눈이 팔려서 시편 52편 1~9절 1포악한 자여 네가 어찌하여 악한 계획을 스스로 자랑하는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항상 있도다 2네 혀가 심한 악을 꾀하여 날카로운 삭도 같이 간사를 행하는도다 3네가 선보다 악을 사랑하며 의를 말함보다 거짓을 사랑하는도다 (셀라) 4간사한 혀여 너는 남을 해치는 모든 말을 좋아하는도다 5그런즉 하나님이 영원히 너를 멸하심이여 너를 붙잡아 네 장막에서 뽑아 내며 살아 있는 땅에서 네 뿌리를 빼시리로다 (셀라) 6의인이 보고 두려워하며 또 그를 비웃어 말하기를 7이 사람은 하나님을 자기 힘으로 삼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 재물의 풍부함을 의지하며 자기의 악으로 스스로 든든하게 하던 자라 하리로다 8그러나 나는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 같음이여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원히 의지하리로다 .. 2025. 10. 31. 평안의 사역자 “또 그 집에 들어가면서 평안하기를 빌라. 그 집이 이에 합당하면 너희 빈 평안이 거기 임할 것이요, 만일 합당치 아니하면 그 평안이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니라.”(마태복음 10:12~13)히틀러의 반유대주의가 유럽 대륙을 뒤덮던 1934년, 독일의 거리에는 언제나 두려움이 감돌고 있었습니다. 그 시절, 유대인 소년 ‘헤인즈’는 친위대의 폭력과 괴롭힘을 피하기 위해 날마다 도망쳐야 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그는 피할 수 없는 상황에 부딪혔습니다. 친위대원들과 마주친 것입니다.소년의 앞에는 두 가지 선택이 있었습니다. 싸우거나, 피하거나. 그러나 헤인즈는 제3의 길을 택했습니다. 그는 싸움이 불필요하다는 것을 그들에게 설득하기 시작했습니다. 놀랍게도 그의 진심 어린 말은 상대의 분노를 누그러뜨렸고, 그는 .. 2025. 10. 30. 마지막 아담, 우리의 대표 예수님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고린도전서 15:45)인류의 역사는 ‘두 사람’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첫 사람 아담, 그리고 마지막 사람 예수 그리스도. 성경은 이 두 사람을 단순한 개인으로 보지 않습니다. 그들은 인류의 대표자, 즉 머리로 세워진 존재입니다.아담 안에서 모든 인류가 죄인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을 창조하셨을 때, 그에게는 단지 “한 개인의 삶”이 아니라 “온 인류의 운명”이 맡겨져 있었습니다. 그가 선악과를 따먹는 그 한 행동 속에서 인류 전체가 하나님께 불순종하게 되었고, 그 한 번의 죄로 인해 모든 사람이 죄인이 되었습니다.우리가 태어나면서부터 죄를 안고 태어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우리는 “아담 안에.. 2025. 10. 30. 작은 정직이 큰 진리를 세운다 "물건이 좋지 못하다 하다가, 돌아가서는 자랑하느니라."(잠언 20:14)사람들은 흔히 흥정할 때 “이건 별로야, 이건 마음에 안 들어” 하다가, 막상 그것을 자기 손에 넣으면 “내가 얼마나 좋은 걸 샀는지 몰라!” 하며 자랑합니다. 이 짧은 잠언 한 구절은 인간의 이중적인 마음을 너무도 정확히 꿰뚫습니다. 눈앞의 이익을 위해 진실을 감추고, 정직을 희생시키며, 자신의 말과 행동을 합리화하는 인간의 본성을 그대로 보여줍니다.미국의 한 대형교회인 윌로우크릭교회의 사례는 이 구절을 현실 속에서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담임목사 빌 하이벨스와 교회 지도자들은 “하나님 나라의 영향력 있는 공동체”라는 명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핵심 임원 중 한 명이 도덕적인 문제에 연루되었을 때, 그들은 정직하.. 2025. 10. 29. 이전 1 ··· 308 309 310 311 312 313 314 ··· 47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