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그리스도1761 늘 누군가 지켜보고 있는 것처럼 행동해야 한다 우리는 종종 ‘아무도 보지 않으니 괜찮다’는 마음으로 행동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진실은 그와 다릅니다. 우리의 삶은 결코 숨길 수 없는 무대와 같습니다. 지금은 아무도 모른다 해도, 언젠가 반드시 드러날 날이 있기 때문입니다.신중한 사람은 이 사실을 기억합니다. 그는 벽에도 귀가 있다는 것을 압니다. 잘못된 말이나 행동은 작은 금을 내는 것처럼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벽 전체를 무너뜨릴 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그래서 그는 혼자 있을 때에도 마치 온 세상의 눈이 자신을 지켜보는 것처럼 행동합니다.우리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것을 보고 계신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숨은 곳에서도, 아무도 보지 않는 자리에서.. 2025. 9. 1. 진짜 중요한 사람이 되는 길 우리는 종종 “중요한 사람”처럼 보이고 싶어 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고, 내가 하는 일이 특별해 보이기를 바라고, 심지어는 대단한 일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꾸며내어 보여주려 합니다. 하지만 이런 모습은 결국 허영심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겉모습만 화려한 허영은 사람들에게 존경을 불러일으키지 못하고, 오히려 가벼움과 우스움만을 남깁니다.겉으로 중요한 척하는 사람은 카멜레온과 같습니다. 상황과 분위기에 맞추어 자신을 과장하고 꾸미지만, 그 안에는 진짜 실체가 없습니다. 남들이 인정해주기를 구걸하듯, 타인의 눈치를 보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그런 모습은 결국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웃음거리가 되고, 시간이 지나면 허상임이 드러나고 맙니다.반대로 진짜 중요한 사람은 자신을 과시할 필요가 없습니다.. 2025. 9. 1. 기대와 현실 사이에서 배우는 지혜 우리는 흔히 사람이나 사건에 대해 과도한 기대를 품곤 합니다. 누군가가 유명해지고 주목을 받을 때, 사람들은 그에게서 마치 완벽한 무언가를 보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실제의 모습은 언제나 상상 속의 그림에 미치지 못한다는 데 있습니다. 머릿속으로 그려낸 이상은 언제나 현실을 압도하기 마련이고, 그 간극은 결국 실망을 낳습니다.사람들은 쉽게 경탄하기보다 잘못을 찾는 데 더 익숙합니다. 한때는 칭송하던 인물이라도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면 곧 비난의 대상으로 돌변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상상력은 소망과 결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바라던 것이 크면 클수록 현실은 늘 부족하게 보입니다. 그래서 유명인이나 지도자들의 불행은 종종 "과도한 기대"에서 비롯됩니다.여기서 우리는 중요한 교훈을 배울 수 있습니다. 지.. 2025. 8. 31. 물 위를 걸으시는 예수님과 풍랑의 의미 “예수께서 즉시 이르시되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4:27)제자들은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배를 띄웠지만, 그 길은 순탄하지 않았습니다. 어둠이 짙게 깔리고, 큰 바람과 파도가 덮쳤습니다. 그 풍랑 속에서 주님은 바다 위를 걸어 제자들에게 오셨습니다. 놀란 제자들에게 주님은 단순히 한마디 하셨습니다. “내니 두려워 말라.”우리가 구원을 받은 것도 바로 이 원리와 같습니다. 풍랑은 우리의 죄로 인한 심판을 상징합니다. 모든 죄인은 결국 그 바다 속에서 허우적대다가 끝내 빠져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 풍랑 속에 ‘세례’처럼 푹 잠기셨습니다.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의 자리를 대신하신 것입니다. 노아의 방주가 저주의 물에 맞아 죽었지만 그 안의 여덟 식구가 살아났.. 2025. 8. 31. 이전 1 ··· 198 199 200 201 202 203 204 ··· 4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