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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874

온 세상이 하나님의 갤러리 "이제 짐승들에게 물어보라 그것들이 네게 가르치리라, 공중의 새에게 물어보라 그것들이 네게 말하리라… 이것들 중에 여호와의 손이 이를 행하신 줄을 알지 못하는 것이 누구냐?"(욥기 12:7~9)성 프란시스는 세상 모든 것이 자신과 똑같은 기원에서 출발했다는 것을 알고 모든 것을 사랑했으며 그 안에서 하나님의 선함을 깨달았습니다. 어디에서나 사랑을 베풀었고 하나님의 피조물에서 하나님의 흔적을 찾을 수 있었으니, 성 프란시스는 모든 것을 하나님의 보좌로 이르는 사다리로 삼았습니다.우리는 꽃이나 아름다운 그림, 해맑은 어린이 혹은 거울을 볼 때마다 저것이 누구의 솜씨일까를 생각하곤 합니다. 주변의 위대한 예술 작품을 하나씩 인식하게 되면 그 작품뿐 아니라 그것을 받아들이는 자신에 대해서도 좀 더 신경을 쓰게 .. 2025. 4. 23.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 “바람을 살피는 자는 파종하지 못할 것이며 구름만 보는 자는 거두지 못하리라.”(전도서 11:4)대부분의 사람들을 멈추게 하는 것은 시작입니다. 그리고 '적당한 때를 기다린다'는 변명은 이제 멈추십시오.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기에 가장 적당한 때는 바로 지금입니다.사람들이 해야 할 일을 미루며 늘어놓는 변명은 끝이 없습니다. '지금은 시간이 없으니 내일 할게요', '이 일이 끝나고 여유가 좀 생기면 할게요', '잊어버리지 않게 적어 놓았어요' 등등. 그러나 우리가 숨 쉬고 있는 순간에 내일이란 없습니다. 또 사람들이 나중에 하겠다며 미룬 일들의 대부분은 사실 앞으로도 영영 하지 않을 일입니다.당신이 어떤 일을 미루고 있다면 그 이유를 솔직하게 들여다보십시오. 아마 일을 미루게 하는 마음 언저리에 두려.. 2025. 4. 23.
말이 주는 상처를 주의하라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맛을 냄과 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골로새서 4:6)말은 다리가 없어도 돌아다닙니다. 누군가 자신의 말에 상처를 입었을 때 당신만의 '약상자'를 뒤져 치료약을 찾아보십시오.때로는 자기가 하는 말에 특별히 귀를 기울여야 할 때가 있습니다. 마음에 상처를 입었을 때 자신의 기분을 표현하는 말을 생각해보십시오. '마음이 쓰라리다', '마음이 갈기갈기 찢기는 것 같다', '고통스럽다', '죽어간다' 등 주로 강렬한 표현이 많습니다.당신은 자신에게 하는 말과 행동에 대해 이처럼 많은 관심을 가진 적이 있습니까? 말은 우리에게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방아쇠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자신이나 다른 사람에게 하는 말에 대해.. 2025. 4. 23.
낡은 고정과념에서 벗어나라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갈라디아서 5장 1절)변화를 추구한다면 강력한 저항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충만한 인생을 살고 싶다면 당신을 옭아매고 있는 고정관념들의 틀부터 깨야 합니다.어떤 사람이 머리카락을 몽땅 밀어버리고 싶은 강한 충동에 사로잡힌 적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가족들에게 그 뜻을 내비쳤더니 아내와 아이들은 머리카락을 모두 밀어버린 모습이 창피하다면서 반대했습니다. 그래도 참을 수가 없었던 그는 같은 동네에 사는 이발사에게 머리카락을 밀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이발사는 어깨를 으쓱하며 거절했습니다. 이미 그의 아들들이 와서 절대 아빠의 머리카락을 밀어주지 말라고 신신당부했다는 것이었습니다.. 2025. 4.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