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1769 주의 비전에 순종하십시오 사도 바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 순간은 그의 삶 전체를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시며, “내가 네게 나타난 것은 곧 네가 나를 본 일과 장차 내가 네게 나타날 일에 너로 종과 증인을 삼으려 함이니”(행 26:16)라고 하셨습니다. 바울에게 주어진 이 비전은 단순한 환상이나 영적 체험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앞으로 그의 삶을 이끌어 갈 분명하고 확실한 하나님의 방향, 곧 소명(calling)이었습니다.그래서 바울은 훗날 아그립바 왕 앞에서 증언하면서 담대히 말합니다. “하늘에서 보이신 것을 내가 거스르지 아니하였다”(행 26:19). 주님의 부르심 앞에 그는 변명하지 않았고, 다른 길을 찾지 않았습니다. 오직 주님이 주신 비전을 따라 살았습니다.주님의.. 2025. 8. 21. 불행을 낳는 씨앗, 후회하는 일 사람은 누구나 후회를 하며 살아갑니다. “그때 그렇게 말하지 말걸”, “조금만 더 참았더라면”, “서두르지 않았더라면" 하는 생각은 우리 일상 속에서 수없이 떠오릅니다. 그럴 때마다 마음속은 무겁게 가라앉고, 스스로를 탓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이처럼 후회는 마음을 갉아먹고 행복을 앗아가는 가장 교묘한 씨앗입니다.후회를 많이 하는 사람일수록 자신을 불행하다고 여깁니다. 작은 일에도 “괜히 그랬어”라는 말을 달고 산다면, 마음속은 늘 과거에 묶여 있게 됩니다. 미래를 향해 가야 할 발걸음이 어제의 그림자에 붙들려 자유롭지 못합니다. 반대로 후회를 줄이려는 사람은 달라집니다. 실수와 부족함이 없는 완전한 사람은 없지만, 후회를 줄이고자 노력하는 사람은 그만큼 삶을 성실히 살고자 애쓰는 사람입니다. 이들은 순간.. 2025. 8. 21.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시편 22:1~111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 하여 돕지 아니하시오며 내 신음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2내 하나님이여 내가 낮에도 부르짖고 밤에도 잠잠하지 아니하오나 응답하지 아니하시나이다3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4우리 조상들이 주께 의뢰하고 의뢰하였으므로 그들을 건지셨나이다5그들이 주께 부르짖어 구원을 얻고 주께 의뢰하여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였나이다6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비방거리요 백성의 조롱거리니이다7나를 보는 자는 다 나를 비웃으며 입술을 비쭉거리고 머리를 흔들며 말하되8그가 여호와께 의탁하니 구원하실 걸, 그를 기뻐하시니 건지실 걸 하나이다9오직 주께서 나를 모태에서 나오게 하시고 내 어머니의 젖을 먹을 때에 의지.. 2025. 8. 21. 흔들리지 않는 리더십의 비밀 시편 21:1~131여호와여 왕이 주의 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주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크게 즐거워하리이다2그의 마음의 소원을 들어 주셨으며 그의 입술의 요구를 거절하지 아니하셨나이다 (셀라)3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그를 영접하시고 순금 관을 그의 머리에 씌우셨나이다4그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그에게 주셨으니 곧 영원한 장수로소이다5주의 구원이 그의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을 그에게 입히시나이다6그가 영원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7왕이 여호와를 의지하오니 지존하신 이의 인자함으로 흔들리지 아니하리이다8왕의 손이 왕의 모든 원수들을 찾아냄이여 왕의 오른손이 왕을 미워하는 자들을 찾아내리로다9왕이 노하실 때에 그들을 풀무불 같게 할 것이라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그들.. 2025. 8. 21. 이전 1 ··· 231 232 233 234 235 236 237 ··· 44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