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 말씀 묵상/이사야44 이사야 - 무너지지 않는 땅은 없다 "모압에 관한 경고라 하룻밤에 모압 알이 망하여 황폐할 것이며 하룻밤에 모압 기르가 망하여 황폐할 것이라. 그러므로 그들이 얻은 재물과 쌓았던 것을 가지고 버드나무 시내를 건너리니, 디몬 물에는 피가 가득함이로다 그럴지라도 내가 디몬에 재앙을 더 내리되 모압에 도피한 자와 그 땅에 남은 자에게 사자를 보내리라. 다윗의 장막에 인자함으로 왕위가 굳게 설 것이요 그 위에 앉을 자는 충실함으로 판결하며 정의를 구하며 공의를 신속히 행하리라. 모압이 그 산당에서 피곤하도록 봉사하며 자기 성소에 나아가서 기도할지라도 소용없으리로다. "(이사야 15:1,7,9 16:5,12)부산의 한 아파트 주민이 신문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옆 동네에 지은 지 삼십 년 된 아파트가 정밀안전진단에서 위험 판정을 .. 2026. 8. 2. 이사야 - 하나님의 경영, 세상의 경영 "만군의 여호와께서 맹세하여 이르시되 내가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내가 경영한 것을 반드시 이루리라. 내가 앗수르를 나의 땅에서 파하며 나의 산에서 그것을 짓밟으리니 그 때에 그의 멍에가 이스라엘에게서 떠나고 그의 짐이 그들의 어깨에서 벗어질 것이라. 이것이 온 세계를 향하여 정한 경영이며 이것이 열방을 향하여 편 손이라 하셨나니, 만군의 여호와께서 경영하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폐하며 그의 손을 펴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돌이키랴. 아하스 왕이 죽던 해에 이 경고가 임하니라. 블레셋 온 땅이여 너를 치던 막대기가 부러졌다고 기뻐하지 말라 뱀의 뿌리에서는 독사가 나겠고 그의 열매는 날아다니는 불뱀이 되리라. 가난한 자의 장자는 먹겠고 궁핍한 자는 평안히 누우려니와 내가 네 뿌리를 기근으로 죽일 것이요 .. 2026. 8. 1. 이사야 - 무너지는 나라, 세워지는 나라 "여호와께서 너를 슬픔과 곤고와 및 네가 수고하는 고역에서 놓으시고 안식을 주시는 날에, 너는 바벨론 왕에 대하여 이 노래를 지어 이르기를 압제하던 자가 어찌 그리 그쳤으며 강포한 성이 어찌 그리 폐하였는고, 여호와께서 악인의 몽둥이와 통치자의 규를 꺾으셨도다.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앉으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가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지리라 하는도다."(이사야 14:3~5,13~14)한 고고학자가 이라크 남부, 지금은 사막이 되어버린 땅을 걷고 있었습니다. 발밑에 부서진 벽돌 조각들이 흩어져 있었고, 그 벽돌에는 쐐기 문자로 왕의 이름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한때 세상에서 가장 화려했던 도시, 공중정원과 이슈타르.. 2026. 8. 1. 이사야 - 폐허가 된 궁전과 무너진 교만, 이사야 13장이 오늘 우리에게 묻는 것 "너희는 애곡할지어다 여호와의 날이 가까웠으니 전능자에게서 멸망이 임할 것임이로다. 보라 여호와의 날 곧 잔혹히 분냄과 맹렬히 노하는 날이 이르러 땅을 황폐하게 하며 그 중에서 죄인들을 멸하리니, 내가 세상의 악과 악인의 죄를 벌하며 교만한 자의 오만을 끊으며 강포한 자의 거만을 낮출 것이며, 보라 은을 돌아보지 아니하며 금을 기뻐하지 아니하는 메대 사람을 내가 충동하여 그들을 치게 하리니, 메대 사람이 활로 청년을 쏘아 죽이며 태의 열매를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며 아이를 애석하게 보지 아니하리라"(이사야 13:6,9,11,17~18)주전 539년 어느 밤, 바벨론 궁전에서는 화려한 잔치가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벨사살 왕은 귀족 천 명을 불러 모으고, 예루살렘 성전에서 노획해 온 금은 그릇에 술을 채워 마.. 2026. 8. 1. 이전 1 ··· 3 4 5 6 7 8 9 ··· 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