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이야기216 가인과 아벨 "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 치는 자였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였더라.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의 제물은 받으셨으나, 가인과 그의 제물은 받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몹시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찌 됨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찌 됨이냐,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에게 말하고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을 쳐죽이니라.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그가 이르.. 2025. 7. 31. 말씀하신 대로 행하소서-약속을 붙드는 믿음의 삶 “여호와 하나님이여 이제 주의 종에 대하여 말씀하신 그 말씀을 영원히 세우시며 말씀하신 대로 행하옵소서.”(사무엘하 7:25)우리는 종종 하나님의 약속을 마치 장식품처럼 여깁니다. 예쁜 액자에 담아 벽에 걸어 두거나, 찬송가 가사 속에 아름답게 수놓은 말로 감상하는 데에 그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약속은 감상용이 아니라 실사용을 위한 것입니다. 주님은 당신의 자녀들이 그 약속을 붙들고, 활용하며, 그것을 근거로 담대히 나아오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말씀을 ‘말씀하신 대로’ 행하시기를 기뻐하십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그 말씀을 들고 나아올 때, 그분의 이름이 영화롭게 되며, 그분의 신실하심이 세상에 증명됩니다.하나님의 약속은 그분의 인격과 동일한 가치를 지닙니다. 하나님은 거짓말을 하실 수 없으며,.. 2025. 7. 18. 믿음, 가장 단순하면서도 가장 깊은 길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에베소서 2:8)믿음은 구원의 문입니다. 그러나 그 문이 열리는 방식은 놀랍도록 단순하면서도, 우리 안의 모든 것을 요구합니다. 믿음은 무언가를 ‘해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 자신을 내려놓고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이들은 오히려 믿음을 설명할수록 더 어려워진다고 말합니다. 참으로 그렇습니다. 단순함이야말로 설명을 가장 어렵게 만드는 법입니다.하지만 성경은 우리가 구원을 받는 길로서 믿음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이 믿음은 무엇입니까? 막연한 기대나 정서적인 긍정입니까? 혹은 신비한 종교적 열정입니까? 아닙니다. 믿음은 분명한 방향과 대상이 있으며, 세 가지 요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지식, 동의, 신뢰입니다.믿음은 지식에서 .. 2025. 7. 16. 항상, 내 영혼으로 여호와를 송축하리라 시편 34편 1~3절 1.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그를 송축함이 내 입에 계속하리로다2.내 영혼이 여호와로 자랑하리니 곤고한 자가 이를 듣고 기뻐하리로다3.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함께 그 이름을 높이세찬양은 결심입니다.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하리로다." 시편 기자 다윗은 인생의 가장 위기적인 순간에도, 입을 열어 여호와를 송축하기로 결심합니다. “내가 송축하리로다”라는 고백은 단지 정서적 반응이 아니라, 의지를 담은 믿음의 선언입니다. 상황이 어떻든, 감정이 어쨌든, 하나님은 송축받으실 분이라는 믿음 위에 서는 것입니다."항상"이라는 단어는 찬양이 일시적 감정이나 형편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아님을 말해줍니다. 고통 중에도 찬양할 수 있는 이유는, 그 고통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이 얼.. 2025. 7. 9. 이전 1 ··· 29 30 31 32 33 34 35 ··· 5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