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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이야기243

십자가(5) - 십자가는 기초가 아니라 전부입니다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전에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골로새서 1:20~23)어떤 운동이든 오랫동안 훈련한 사람들은 한결같이 같은 말을 합니다. "기본으로 돌아가라." 처음에는 그 말이 답답하게 들립니다. 이미 기초는 다 알고 있는데, 왜 자꾸 처음으로 .. 2026. 6. 10.
예수님의 비유 - 깨어 있는 사람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라. 가령 사람이 집을 떠나 타국으로 갈 때에 그 종들에게 권한을 주어 각각 사무를 맡기며 문지기에게 깨어 있으라 명함과 같으니,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집 주인이 언제 올는지 혹 저물 때일는지, 밤중일는지, 닭 울 때일는지, 새벽일는지 너희가 알지.. 2026. 6. 6.
십자가(4) - 십자가 앞에 무릎을 꿇다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빌립보서 2:10~11)어느 작은 마을에 오래된 법정이 있었습니다. 그 법정의 판사는 평생 법 앞에서 한 치의 흔들림도 없는 사람으로 유명했습니다. 어느 날, 그의 법정에 한 청년이 섰습니다. 죄목은 명백했고, 증거는 완벽했습니다. 법대로라면 징역 10년이었습니다. 그런데 판사는 판결문을 읽어 내려가다 잠시 멈추었습니다. 피고석에 앉은 청년이 바로 자신의 아들이었기 때문입니다. 법정 안에 침묵이 흘렀습니다. 법대로 한다면 아들을 감옥에 보내야 합니다. 그러나 아버지로서의 사랑은 아들을 살리고 싶었습니다. 이 두 마음.. 2026. 5. 31.
예수님의 비유 - 떡을 내려놓은 자리에서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나는 것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을 알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 이니라. 가령 사람이 집을 떠나 타국으로 갈 때에 그 종들에게 권한을 주어 각각 사무를 맡기며 문지기에게 깨어 있으라 명함과 같으니,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집 주인이 언제 올는지 혹 저물 때 엘는지, 밤중 엘는지, 닭 울 때 엘는지, 새벽 엘는지 너.. 2026. 5.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