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2295

말이 주는 상처를 주의하라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맛을 냄과 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골로새서 4:6)말은 다리가 없어도 돌아다닙니다. 누군가 자신의 말에 상처를 입었을 때 당신만의 '약상자'를 뒤져 치료약을 찾아보십시오.때로는 자기가 하는 말에 특별히 귀를 기울여야 할 때가 있습니다. 마음에 상처를 입었을 때 자신의 기분을 표현하는 말을 생각해보십시오. '마음이 쓰라리다', '마음이 갈기갈기 찢기는 것 같다', '고통스럽다', '죽어간다' 등 주로 강렬한 표현이 많습니다.당신은 자신에게 하는 말과 행동에 대해 이처럼 많은 관심을 가진 적이 있습니까? 말은 우리에게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방아쇠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자신이나 다른 사람에게 하는 말에 대해.. 2025. 4. 23.
낡은 고정과념에서 벗어나라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갈라디아서 5장 1절)변화를 추구한다면 강력한 저항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충만한 인생을 살고 싶다면 당신을 옭아매고 있는 고정관념들의 틀부터 깨야 합니다.어떤 사람이 머리카락을 몽땅 밀어버리고 싶은 강한 충동에 사로잡힌 적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가족들에게 그 뜻을 내비쳤더니 아내와 아이들은 머리카락을 모두 밀어버린 모습이 창피하다면서 반대했습니다. 그래도 참을 수가 없었던 그는 같은 동네에 사는 이발사에게 머리카락을 밀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이발사는 어깨를 으쓱하며 거절했습니다. 이미 그의 아들들이 와서 절대 아빠의 머리카락을 밀어주지 말라고 신신당부했다는 것이었습니다.. 2025. 4. 22.
위대한 일에는 위험을 감수하라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애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미가 6:8)우리는 가치 있고 중요한 일이라고 판단될 때에는 우리 자신이 다칠 수 있는 위험을 감수하곤 합니다. 만약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귀 기울이게 할 수 있다면 우리들 중에 어떤 이들은 기꺼이 기어 다닐 수도 있습니다.그 사람이 자존심이 없거나 타고난 낙천적인 사람이기 때문일까요? 아닙니다. 모든 행동은 진실을 위한 것이며 그 진실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반응을 끌어내야 하기 때문입니다.당신이 굳게 믿는 것을 위해 극한 상황에 빠질 수 있는 위험을 감수하고 노력하십시오. 그 어떤 고난의 무게에도 우리의 팔다리는 쉽게 부러지지 않을 것.. 2025. 4. 22.
침묵보다 선택이 낫다 “이 때에 네가 만일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유다인은 다른 데로 말미암아 노임과 구원을 얻으려니와 너와 네 아버지 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왕후의 위를 얻은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아느냐”(에스더 4:14)허리를 곧추세우고 앉아 주목하기는 쉽습니다. 어려운 것은 일어서서 행동으로 옮기는 것입니다. 누군가의 질타나 비판이 두려워 선택을 보류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자신을 믿고 선택을 늦추지 마십시오.사람들은 무엇을 선택하기보다는 침묵을 지키는 편이 더 평화롭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적당한 안정을 추구하면서 극단적으로 행동하는 것을 꺼리는 것입니다.하지만 때때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것이 침묵을 지키는 것보다 옳을 때가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극단적인 선택 자체가 아니라 무엇을 위해 그런 .. 2025. 4.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