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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11

사람을 살리는 힘 미국의 한 종합병원 중환자 병동에서 있었던 일입니다.본래 중환자 병동에는 갑작스런 사고를 당하거나 오랜 입원 생활 끝에 조만간 죽음을 맞이하게 될 환자들이 들어차 있기 마련입니다.또 병동 주위에는 중환자의 가족들이 삼삼오오 모여 앉아 오늘 죽을지 내일 죽을지 모르는 환자의 상태를 매시간 주시하고 있다 보니 암울한 분위기가 감돕니다.자원봉사자들도 중환자 병동에는 들어오지 못하도록 되어 있습니다.그런 중환자 병동에 아주 심한 화상을 입고 생사의 기로를 헤매는 십대 초반의 어린 소년이 있었습니다.그런데 그날 따라 처음 병원 자원봉사를 나온 대학생 한 명이 모르고 중환자 병동에 들어왔습니다. 병원 담당자도 모르는 사이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그 대학생은 이 소년의 기록을 보고 나이를 확인한 다음 중학교 2학년 과.. 2025. 1. 31.
기적 이상의 기적 "여자가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내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때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마태복음15:27~28)미국 대통령이었던 지미 카터는 자신이 간암에 걸렸고, 암세포가 뇌에까지 전이되었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그는 간암 수술을 받으러 가기 전 기자들에게 "내 미래는 내가 예배하는 하나님의 손안에 있습니다. 내 마음은 평안하며, 어떤 일에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나는 진심으로 영원한 모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수술 후 그는 자신이 맡은 주일학교 학생들에게 매주 성경을 가르쳤습니다.그리고 얼마 후, 그가 받은 암치료가 성공적이어서, 암에서 깨끗하게 해방되었다는 소.. 2025. 1. 30.
당신은 안전합니다.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이제는 안심하라 너희 중 아무도 생명에는 아무런 손상이 없겠고 오직 배뿐이리라. 내가 속한 바 곧 내가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바울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항해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그런즉 우리가 반드시 한 섬에 걸리리라 하더라”(사도행전27:22~26) 사도행전 27장에는 바울의 여정 중 하나님께서 어떻게 폭풍을 이용하여 바울과 일행을 구해 주셨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바울은 복음을 전했다는 이유로 체포되었다가 항소하여, 이제 바닷길로 로마 법정에 이송되는 중입니다.  항해하기가 위태롭다고 판단한 바울.. 2024. 12.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