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시록14 살아 있으나 죽은 신앙 - 사데 교회의 경고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너는 일깨어 그 남은 바 죽게 된 것을 굳건하게 하라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노니.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켜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둑 같이 이르리니 어느 때에 네게 이를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 명이 네게 있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결코 지우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의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귀 있.. 2025. 11. 7. 남은 자, 하나님께서 끝까지 붙드시는 교회 "두아디라에 남아 있어 이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소위 사탄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는 너희에게 말하노니 다른 짐으로 너희에게 지울 것은 없노라. 다만 너희에게 있는 것을 내가 올 때까지 굳게 잡으라.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요한계시록 2:24~29)두아디라 교회는 외형상 교회였지만, 그 안에는 “이세벨의 교훈”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혼합주의와 타협의 신앙이 만연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 속에서도 “그 가르침을 받지 아니한 자들”을 구별해 말씀하십니다... 2025. 10. 31. 이세벨의 가르침 - 하나님을 수단으로 삼는 신앙 “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요한계시록 2:20)두아디라 교회는 사랑과 믿음, 섬김과 인내로 칭찬을 받은 교회였습니다. 그들의 겉모습만 본다면, 누구보다도 헌신적인 성도들이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주님은 그들에게 단 한 가지 치명적인 책망을 하셨습니다. 바로 “이세벨의 가르침을 용납했다”는 것입니다.성경의 이세벨은 아합 왕 시대의 실존 인물이지만, 요한계시록의 이세벨은 단순히 한 여인이 아니라 거짓된 신앙 체계와 세속적 욕망의 상징입니다. 겉으로는 하나님을 섬기지만, 실제로는 ‘자기 배를 섬기는 종교’를 말합니다. 즉, 하나님을 이용하는 신앙, 이것이 이세벨의 영입니다.사도 바.. 2025. 10. 24. 이세벨의 영, 오늘의 교회 속으로 “그러나 네게 나무랄 것이 있다. 너는 이세벨이라는 여자를 용납하고 있다."(요한계시록 2:20)두아디라 교회 안에는 “이세벨의 가르침”이 퍼져 있었습니다. 이세벨은 구약의 바알 숭배를 이스라엘 안으로 들여온 여인입니다. 그녀의 이름 자체가 “바알과 함께”라는 뜻을 가진 엣바알의 딸이었습니다. 즉, ‘하나님과 함께’ 대신 ‘바알과 함께’를 외친 자였습니다. 이것이 바로 모든 거짓 신앙의 뿌리입니다.예수님은 그 교회 안의 ‘이세벨’을 “자칭 선지자”라고 하십니다. 그녀는 하나님을 말하지만, 그 하나님은 자기 욕망을 들어주는 신으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그녀의 예배는 회개가 아닌 흥분이었고, 그녀의 기도는 순종이 아닌 거래였습니다.오늘 우리의 교회 예배가 바로 그러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예배당에서 손을 들고 .. 2025. 10. 17.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