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충만240 나이 듦에 대해서 때로는 젊은 70대가 나이 든 40대보다 훨씬 더 신나고 희망적일 때가 있습니다. 당신은 모두의 멘토가 될 수 있는 위치에 드디어 우뚝 선 것입니다.많은 사람들은 나이 드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젊은 세대와 단절되고 생동감 넘쳤던 과거로부터 점차 멀어져간다는 생각에 젊은 시절의 자신을 그리워하기도 합니다.그러나 과거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 오로지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면 나이 듦에 대한 두려움은 사라지고 인생의 척도가 달라집니다.어느 정도 나이가 들고 나면 가족들이 당신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일일이 해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나이에는 일시적으로 깜빡하고 실수하는 경우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과거가 아닌 현재의 순간만을 살면 쓸데없는 고민으로부터 벗어나 주변 세상을 있는 그대로 응시하게 되.. 2025. 6. 11. 생각이 감정을 이끈다 보통 사람 같으면 '불행'이 될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행복'으로 전환시킬 줄 알았던 사람이 대철학자 소크라테스였습니다. 그는 어떤 악조건 속에서도 행복의 기회를 발견할 줄 아는 긍정적 발상의 주인공이었습니다. 소크라테스의 아내 크산티페는 말이 많고 성미가 고약했습니다. 사람들이 묻기를 "왜 그런 악처와 같이 사느냐"고 하니 소크라테스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고 합니다. "마(馬)술에 뛰어나고자 하는 사람은 난폭한 말만 골라서 타지. 난폭한 말을 익숙하게 다루면 딴 말을 탈 때 매우 수월하니까 말이야." 내가 그 여자의 성격을 참고 견디어 낸다면 천하에 다루기 어려운 사람은 없겠지... 또 한번은 부인의 끊임없는 잔소리를 어떻게 견디느냐고 사람들이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소크라테스는 "물레방아 돌아가는 .. 2025. 6. 11. 나는 어머니의 기도에서 태어났습니다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이 있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디모데후서 1:5)무디의 이름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전 세계 교회와 성도들에게 깊은 감동을 줍니다. 학문적 배경도, 세련된 설교 기술도, 화려한 경력도 없었지만, 그의 입에서 나오는 복음은 수많은 사람들의 심령을 울렸습니다. 그런데, 그 심령을 깨우는 복음의 뿌리는 그 자신이 아닌, 그의 어머니 벳시 여사에게 있었습니다. 무디는 “나는 1837년에 육으로 태어났지만, 1855년에 영으로 태어났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러나 그 영적 출생은 그의 어머니의 눈물과 기도, 그리고 성경이 중심이 된 가정에서 잉태된 것이었습니다.우리는 함께 있는 거야” 절망 중에도.. 2025. 6. 11. 물음 앞에 선 죄인 “나는 죄인이 아니다.”무디가 교도소에서 만난 수많은 죄수들은 마치 짜기라도 한 듯, 자신이 무죄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어떤 이는 거짓 증언의 피해자라고 했고, 어떤 이는 단순한 불운 때문이라고 했으며, 또 어떤 이는 친구에게 사기를 당했다고 했습니다. 죄는 자신이 아니라 언제나 ‘다른 사람의 몫’이었습니다. 무디는 말합니다.“지금까지 복음을 전했지만 ‘죄가 없는’ 사람들이 그토록 많이 모여 있는 곳은 처음이었다.”이 아이러니한 장면은 단지 과거의 일화나 특수한 상황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오늘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 마주치는 수많은 사람들의 반응과도 닮아 있습니다. 교도소라는 공간은 단지 철창으로 구분된 감방이 아니라, 죄를 부인하는 인간의 본성과 마음의 감옥을 은유적으로 드러냅니다.죄를 모르는 자에게 복.. 2025. 6. 11. 이전 1 ··· 29 30 31 32 33 34 35 ··· 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