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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충만240

하나님 앞에서의 판단, 그리고 선한 행함의 본질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대로 보응하시되,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좇지 아니하고 불의를 좇는 자에게는 노와 분으로 하시리라. 악을 행하는 각 사람의 영에게 환난과 곤고가 있으리니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며, 선을 행하는 각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으리니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라. 이는 하나님께서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심이니라"(로마서 2:6~11)바울은 로마서 2장에서 유대인들을 향해, 보다 정확히는 유대주의적 사고방식을 가진 이들을 향해 매우 강력하게 경고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무론 누구든지 네가 핑계치 못할 것은…”(롬 2:1). 그가 지적하.. 2025. 6. 9.
내 안의 하갈을 내쫓으라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박해한 것 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여종과 그 아들을 내쫓으라 여종의 아들이 자유 있는 여자의 아들과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여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 있는 여자의 자녀니라."(갈라디아서4:28~31)갈라디아서 4장은 창세기의 사건을 끌어와 놀라운 복음의 그림을 보여줍니다. 아브라함의 두 아들, 이스마엘과 이삭. 이 둘은 단순히 역사적 인물이 아니라 율법과 은혜, 인본주의와 신본주의, 행위와 약속을 상징하는 두 언약의 그림입니다.하갈에게서 난 이스마엘은 육체를 따라 난 자, 인간의 열심과 계산에서 비롯된 결과입니다. 반면 사라에게.. 2025. 6. 8.
아브라함, 할례, 그리고 묵시적 구원의 표식 "그런즉 이 복이 할례자에게냐 혹은 무할례자에게도냐 무릇 우리가 말하기를 아브라함에게는 그 믿음이 의로 여겨졌다 하노라. 그런즉 그것이 어떻게 여겨졌느냐 할례시냐 무할례시냐 할례시가 아니요 무할례시니라. 그가 할례의 표를 받은 것은 무할례시에 믿음으로 된 의를 인친 것이니 이는 무할례자로서 믿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어 그들도 의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또한 할례자의 조상이 되었나니 곧 할례 받을 자에게뿐 아니라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무할례시에 가졌던 믿음의 자취를 따르는 자들에게도 그러하니라.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만일 율법에 속한 자들이 상속자이면 믿음은 헛것이 되고 약속은 파기되었느니.. 2025. 6. 8.
너의 역사와 너의 인생에 분노하라 “율법은 진노를 이루게 하나니 율법이 없는 곳에는 범법도 없느니라. 그러므로 상속자가 되는 이것이 믿음에 속하기 위하여 은혜로 되나니…”(로마서 4:15~16)사도 바울은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의로 여겨진 것이 율법이나 할례로 말미암은 것이 아님을 분명히 밝힙니다. 그는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고, 그 믿음은 할례 이전의 것이었습니다. 이는 복음이 어떤 민족적 전통이나 인간의 행위, 제도에 의해 제한받지 않는다는 놀라운 선언입니다. 믿음으로 말미암은 의, 은혜로 주어진 약속, 이것이 복음의 핵심입니다.그렇다면 오늘 우리 삶의 자리에서 이 복음은 어떤 분노를 일으켜야 합니까? 관용은 인간의 유익을 넘을 수 없습니다.난민전 사건으로 수배를 당하던 중에 프랑스로 망명을 했다가 그곳에서 조국으로 돌아오지 못하.. 2025.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