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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충만245

당신의 창조는 어디에서 시작되는가?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고린도전서 3:9)이것은 혼자서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깨닫고 인정하려면 더 이상 방법을 묻지 말고 자신만의 창의성 속으로 한 걸음 내딛어야 합니다. 당신이 목숨을 건 '주제'는 무엇입니까?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할 때 청사진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습니까? 비록 인생의 불완전함이나 어려움에 대해 불평을 하더라도 세상을 만든 솜씨만큼은 인정해야 합니다.하나님이 세상을 만들었듯 우리도 모두 창조자이며 내면에 있는 신성한 곳을 두드리면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자기 자신을 잘 파악하고 스스로 무엇을 원하는지 깨달을 때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입니다.목적만 분명하다면 인간이 창조해내지 못할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2025. 5. 17.
성도에게 일어나는 성전 척량 “또 내가 막대기 같은 갈대를 받으매 말하는 천사가 이르되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측량하되, 성전 바깥 마당은 측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그것은 이방인에게 주었은즉…”(요한계시록 11:1~2)물질의 성전이 무너지고, 참 성전이 드러나는 자리에서 성도에게 일어나는 성전 척량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종종 “기쁨”과 “행복”이라는 단어에 속곤 합니다. 누구는 좋은 집을 사서 기쁘고, 누구는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루어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성도는 이 세상에서 그 어떤 것도 궁극적인 기쁨으로 받아들일 수 없어야 합니다. 왜일까요? 그것은 이 세상이 이미 하나님의 심판 아래 놓여 있으며, 결코 희망이 될 수 없는 무너질 도성이기 때문입니다.전도자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모.. 2025. 5. 17.
말씀, 창조, 그리고 비워짐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한복음 1:1~3, 14)“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말씀은 시작 이전에 계셨습니다. 아직 시간도, 공간도, 생명도 존재하지 않았던 그 ‘태초’ 이전의 영원한 시간 속에 말씀은 계셨고,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곧 하나님이셨습니다.우리는 창세기 1장에서 “하나님이 가라사대”라는 선언과 함께 창조의 역사가 시작된 것을 봅니다.. 2025. 5. 17.
종교놀이를 거절한 자 "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까 비유하건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제 동무를 불러, 이르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슬피 울어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그들이 말하기를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 (마태복음 11:16~19)이 세대는 하나님을 예배한다고 말하면서도, 실제로는 자신의 종교놀음에 하나님을 초대하려 듭니다. 어린아이가 장터에서 “놀자!”고 친구들을 부르듯, 이 세대는 하나님께도, 예수님께도, 교회에도 그렇게 외칩니다. ‘내가 정한 형식대로, 내가.. 2025. 5.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