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1535 '청춘 경영'을 잘하려면 젊었을 때 제대로 경쟁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다른 사람과 경쟁하는 법도 필요하지만 자기 자신과 싸우는 법을 익히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끊임없이 자기 내면을 바라보며 어제 보다 오늘 좀더 나아진 자신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잘 배워야 '청춘 경영'을 잘 했다 말할 수 있습니다.바다의 파도처럼 무시로 실패와 위기가 닥쳐옵니다. 한순간에 모든 걸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자기 내면을 더 단단히 붙잡아야 합니다. 자기와의 싸움에서 지면 모든 것에 지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내 안의 닻'이 약하면 작은 파도에도 뒤집힙니다. 인생의 거센 파도를 두려워하지 말고 내 안의 닻을, 그 힘을 키우십시오. 내면의 싸움에서 이기는 사람만이 다시 솟아오를 수 있습니다.하늘에 맡기는 것은 처음부터 하늘에.. 2025. 7. 17. 세상에서 가장 힘든 싸움 자신감은 어디에서 오는가.자신과의 싸움에서 옵니다.다른 사람과의 싸움이 아닌,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사람이어야진정한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자신과의 싸움은결코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일회성이 아닙니다.일생에 걸친 싸움입니다.흔들려도 끝까지 가는 고독한 싸움입니다.세상 풍랑을 다스리기 전에내 마음의 풍랑을 먼저 다스려야 합니다.다른 사람의 악한 마음을 탓하기 전에내 안의 늑대부터 몰아내야 합니다.칭기스칸의 말입니다."내가 나와의 싸움에서 이기니 칭기스칸이 되었다!"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기는 사람이 진정한 승리자입니다.세상에서 가장 힘든 싸움은 무엇일까요? 칼과 총이 오가는 전쟁일까요? 권력과 권력이 충돌하는 정치의 전쟁터일까요? 아니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이해관계가 얽힌 치열한 경쟁의 현장일까요? 물론 이.. 2025. 7. 17. 기도의 비결-하나님의 마음을 여는 열쇠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마태복음 7:8)기도는 그리스도인의 영적 생명의 호흡이요, 하나님과의 교제를 이어가는 생명의 줄입니다. 우리는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의 능력을 공급받으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많은 신자들이 기도는 하지만, 정작 기도의 능력이나 응답을 경험하지 못하고 낙심합니다. 기도를 해도 막힌 듯하고, 열심히 외쳤지만 하늘이 잠긴 듯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것은 기도의 ‘양’이나 ‘열심’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비결’을 찾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문을 여는 열쇠를 찾지 못하고, 그저 닫힌 문 앞에 서서 허공에 손을 뻗는 것과 같습니다.마치 열쇠 없이 자물쇠를 .. 2025. 7. 17. 혼과 영이 갈라지는 자리에서 시작되는 참된 영성 우리는 흔히 자신을 "영적인 존재"라 말하지만, 그 말의 실체를 진정으로 아는 사람은 드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이 한 걸음 더 깊어지기 위해 반드시 통과해야 할 고비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영과 혼의 분리라는 실제적인 체험입니다. 히브리서 4장 12절은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라고 선언합니다. 이 말씀은 단순한 상징이 아닙니다. 그것은 믿는 자의 내면 세계에서 실제로 일어나야 할 분리와 변화를 말합니다. 이 분리는 신학적 개념이기 이전에, 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만 가능해지는 영적 사건입니다.그러면 영과 혼의 분리란 무엇인가? ‘영’은 하나님과 직접 교통하는 영역이며, ‘혼’은 우리의 사고, 감.. 2025. 7. 17. 이전 1 ··· 274 275 276 277 278 279 280 ··· 38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