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1535 영에 속한 사람 - 구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요 3:3)구원이란 단순히 죄의 사함을 받는 것만이 아닙니다. 구원은 근본적으로 인간 존재의 가장 깊은 곳, 곧 영의 회복입니다. 인간은 타락으로 인해 영이 죽었고, 그 결과 하나님과의 단절을 겪게 되었습니다. 워치만 니는 이 사실을 깊이 통찰하며 “구원은 영의 거듭남이며, 성령에 속한 자로 살아가는 새 생명의 시작”이라고 말합니다.죄는 영을 무너뜨립니다. 죄는 단순한 행동의 문제가 아닙니다. 죄는 하나님과의 관계 단절이며, 그 단절은 인간의 영을 파괴합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생기로 지음 받은 영적 존재이지만, 죄로 인해 그 영이 죽었습니다. 더 이상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도, 그 뜻에 순.. 2025. 7. 17. 영에 속한 사람-사람의 타락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창세기 2:17)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셨을 때, 사람은 단순한 흙덩어리가 아니었습니다. 그는 흙으로 지음받은 육체와, 혼, 그리고 하나님께로부터 직접 불어넣어진 생기, 곧 영을 지닌 존재였습니다. 사람은 영으로 하나님과 교통하며, 혼으로 자기를 인식하고, 육으로 이 세상과 접촉하며 살도록 만들어졌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만드실 때 철저히 질서를 염두에 두셨습니다. 영이 혼을 다스리고, 혼이 육을 이끌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이 거룩한 질서는 타락을 통해 철저히 붕괴되고 말았습니다.타락의 본질은 단지 선악과를 먹은 외형적인 불순종 이상의 것입니다. 그것은 본질적으로 질서의 전복이었고,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반역이며.. 2025. 7. 17. 능력 행함의 은사에 대하여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 (고린도전서 12:10~11)성경은 하나님께서 인간의 언어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방식으로 역사하셨음을 수많은 기적을 통해 증거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린도전서 12장에서 사도 바울은 성령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주시는 다양한 은사들 중 하나로 “능력 행함”을 언급합니다. 이것은 문자 그대로 “기적(miracle)”을 행하는 은사입니다. 단순한 우연이나 착각이 아닌,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초자연적 개입을 통해 역사하시는 일, 그것이 능력 행함입니.. 2025. 7. 17. 생각을 관리하라 생각이 행동을 결정합니다. 생각이 방향을 결정합니다. 약한 생각을 하면 약한 방향으로, 강한 생각을 하면 강한 방향으로 인생이 흘러갑니다. 생각 관리가 곧 자신의 인생 관리이기도 합니다.복잡하면 흐려집니다. 초점도 흐려지고 일처리도 흐려집니다. 생각과 에너지가 흩어져 집중도 몰입도 어렵습니다. 단순하면 선명해집니다. 초점도 확실해지고 일처리도 분명해집니다. 생각과 에너지가 모아져 집중도 몰입도 쉬워집니다.“생각을 관리하라”는 말은 단순한 조언이 아닙니다. 그것은 인생의 키를 쥔 명령입니다. 우리가 어떤 생각을 품느냐에 따라 인생은 전혀 다른 길로 흘러갑니다. 생각이 행동을 만들고, 행동이 습관을 만들며, 습관이 결국 우리의 삶을 만듭니다. 다시 말해, 생각 하나가 인생 전체를 좌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2025. 7. 17. 이전 1 ··· 273 274 275 276 277 278 279 ··· 38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