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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1522

남성과 여성, 그 경계를 넘어 순수하고 단순하게 남성과 여성으로 나누는 것은 치명적입니다. 남성다운 여성, 여성다운 남성이 되어야만 합니다. 자신을 가두고 있는 틀에서 벗어나 양성적 특성을 모두 개발하십시오.왜 세상에는 두 개의 성(性)이 존재할까요? 만일 세상에 하나의 성만이 있고 생산 능력이 반으로 분담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아마 즐거움은 크게 줄어들고 코미디언들은 이야깃거리를 찾지 못할 것입니다.스스로를 '남성적' 혹은 '여성적'인 역활에만 국한시키는 사람들은 인생의 중요한 것을 잃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생물학적 성의 차이를 떠나서 한 인간으로서의 발전성과 다양한 감정, 능력에 마음을 열어야 합니다. 남성과 여성의 경계를 넘어 양쪽을 모두 아우르면 이전에는 엄두도 내지 못했던 것들을 자유롭게 보고 느끼고 경험할 수 .. 2025. 5. 20.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 할지니라.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롬1:1, 20~23)인간이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그 결과로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고,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썩지 아니할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형상.. 2025. 5. 20.
믿음의 진정한 의미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로마서 1:17)성경이 말하는 믿음은 단순히 ‘신념’이나 ‘긍정적인 기대감’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것입니다. 히브리서 11장 1절은 말합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이것은 곧 믿음이란 보이지 않는 것을 실제처럼 붙드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아직 눈에 보이지 않고 손에 잡히지 않지만, 마치 그것이 지금 내 앞에 있는 것처럼 살아가는 태도, 그것이 믿음입니다.이런 믿음은 단지 정신적인 무장이 아니라 영적인 눈으로 실재를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아직 성취되지 않았더라도 이미 성취된 것처럼 받아들이고 살아가는 것. 이것이.. 2025. 5. 20.
꿈과 소원은 엄연히 다르다 꿈을 믿으십시오. 그 꿈속에 영원으로 가는 문이 숨어 있습니다. 실현 가능성을 따지기 전에 무조건 꿈을 가지십시오. 그것이 비전과 만나면 당신의 인생이 놀랍게 변화할 것입니다.누구에게나 꿈이 있어야 합니다. 꿈은 우주의 언어이며 미래의 모습을 드러낼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꿈을 꾸지 않는 것은 죽은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꿈꾸기를 멈추고 자신의 꿈을 의식하지 않는 것은 진실로 향하는 문과 잠재 가능성이 충만한 삶의 문을 닫아버리는 것과 같습니다.소원과 꿈은 별개의 의미입니다. 소원은 이루어질 수 없는 것에 대한 욕망이고 꿈은 가능한 것에 대한 비전입니다.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인생에 변화를 만들고 비전에 집중하면 꿈을 현실로 이룰 수 있습니다.더 이상 꿈을 꾸지 않게 되는 날 당신의 인생도 의미를 잃을.. 2025.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