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1522 율법의 진의와 경고 "저희의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행위는 본받지 말라.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저희의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저희의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저희는 말만 하고 행치 아니하며,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저희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여 하나니 곧 그 차는 경문을 넓게 하며 옷 술을 크게 하고, 잔치의 상석과 회당의 상좌와,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 하느니라."(마태복음 23:2~7)율법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다고 합니다. 모세의 자리란, 회당 안에 있는 설교자의 자리를 말합니다. 그걸 모세의 자리라 .. 2025. 5. 18. 우리가 알아야 할 진실들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요한복음 8:31~32)진실은 스스로 드러나게 마련입니다. 진실을 둘러싼 무지의 거미줄을 걷어내는 순간 진실은 밝게 빛날 것입니다. 진실을 깨닫고 진실을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현명한 사람들과 스승들이 전하려는 내용은 언제나 같습니다. 우리는 이미 그들의 지혜가 담긴 책을 통해 그 진실들의 필요성과 의미를 알고 있습니다. 또한 살아가는 동안에도 그 진실을 자주 되새기며 괴로움을 줄이고 즐거움을 더 많이 만들어갈 것입니다.개인적인 행운이나 불운을 통해 인생의 시련과 진실을 알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누군가는 복권에 당첨되기도 하고 누군.. 2025. 5. 17. 당신의 창조는 어디에서 시작되는가?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고린도전서 3:9)이것은 혼자서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깨닫고 인정하려면 더 이상 방법을 묻지 말고 자신만의 창의성 속으로 한 걸음 내딛어야 합니다. 당신이 목숨을 건 '주제'는 무엇입니까?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할 때 청사진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습니까? 비록 인생의 불완전함이나 어려움에 대해 불평을 하더라도 세상을 만든 솜씨만큼은 인정해야 합니다.하나님이 세상을 만들었듯 우리도 모두 창조자이며 내면에 있는 신성한 곳을 두드리면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자기 자신을 잘 파악하고 스스로 무엇을 원하는지 깨달을 때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입니다.목적만 분명하다면 인간이 창조해내지 못할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2025. 5. 17. 성도에게 일어나는 성전 척량 “또 내가 막대기 같은 갈대를 받으매 말하는 천사가 이르되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측량하되, 성전 바깥 마당은 측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그것은 이방인에게 주었은즉…”(요한계시록 11:1~2)물질의 성전이 무너지고, 참 성전이 드러나는 자리에서 성도에게 일어나는 성전 척량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종종 “기쁨”과 “행복”이라는 단어에 속곤 합니다. 누구는 좋은 집을 사서 기쁘고, 누구는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루어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성도는 이 세상에서 그 어떤 것도 궁극적인 기쁨으로 받아들일 수 없어야 합니다. 왜일까요? 그것은 이 세상이 이미 하나님의 심판 아래 놓여 있으며, 결코 희망이 될 수 없는 무너질 도성이기 때문입니다.전도자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모.. 2025. 5. 17. 이전 1 ··· 353 354 355 356 357 358 359 ··· 38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