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조언712 묶인 매듭을 푸는 지혜, 베푸는 것이 이기는 길 세상 살면서 어찌 나를 싫어하고질시하는 사람이 없겠습니까?내가 잘 나가도 못 나가도 질시하거나 질타하는 이웃은 있습니다.그 문제를 잘 헤아리는 지혜가그 사람의 인생의 길을결정해 주는 지표인 것입니다.사람들의 심보는 대개가 남을 칭찬하는 쪽 보다남을 흉 보는 쪽으로 치우쳐져 있습니다.그 치우쳐져 있는 것을 바르게 세우는 것이 교육이요 수련이며 자기 성찰인 것입니다.그 모든 수단들이 자기에게 도전하는 적을 없애는 좋은 방법입니다.그래서 옛말에 이렇게들 말하지요.백명의 친구가 있는 것 보다한 명의 적이 무섭다고 했습니다.맞는 말입니다.백명의 친구가 나를 위해 준다 해도마지막 한 명의 적이 나를 무너뜨리기엔 충분한 것입니다.그래서 세상 사는 것 뒤돌아 보라는 것입니다.지금 내가 강하고 세다고보잘 것 없는 사.. 2025. 5. 30. 선반 위의 하나님, 도구가 된 믿음 "블레셋 사람들이 하나님의 궤를 빼앗아 가지고 에벤에셀에서부터 아스돗에 이르니라. 블레셋 사람들이 하나님의 궤를 가지고 다곤의 신전에 들어가서 다곤 곁에 두었더니. 아스돗 사람들이 이튿날 일찍이 일어나 본즉 다곤이 여호와의 궤 앞에서 엎드러져 그 얼굴이 땅에 닿았는지라 그들이 다곤을 일으켜 다시 그 자리에 세웠더니. 그 이튿날 아침에 그들이 일찍이 일어나 본즉 다곤이 여호와의 궤 앞에서 또다시 엎드러져 얼굴이 땅에 닿았고 그 머리와 두 손목은 끊어져 문지방에 있고 다곤의 몸뚱이만 남았더라. 그러므로 다곤의 제사장들이나 다곤의 신전에 들어가는 자는 오늘까지 아스돗에 있는 다곤의 문지방을 밟지 아니하더라." (사무엘상 5:1~5)이스라엘이 전쟁에 패하자 꾀를 냈습니다. 하나님의 언약궤를 앞세워 싸우면 이길 .. 2025. 5. 30. 천천히 흐르는 물을 버린 자들에게 임하는 파멸 "여호와께서 다시 내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이 백성이 천천히 흐르는 실로아 물을 버리고 르신과 르말리야의 아들을 기뻐하느니라. 그러므로 주 내가 흉용하고 창일한 큰 하수 곧 앗수르 왕과 그의 모든 위력으로 그들을 뒤덮을 것이라 그 모든 골짜기에 차고 모든 언덕에 넘쳐, 흘러 유다에 들어와서 가득하여 목에까지 미치리라 임마누엘이여 그가 펴는 날개가 네 땅에 가득하리라 하셨느니라."(이사야 8:5~8)이스라엘 역사 속에는 정치와 외교, 그리고 종교가 서로 얽히며 운명을 바꾸는 격변의 시기들이 존재합니다. 이사야 8장 5~8절은 그런 시기 가운데 하나인 ‘시리아-에브라임 동맹전쟁’(기원전 735–732년)을 배경으로 합니다. 이 구절은 단순한 예언을 넘어, 유다의 정치적 선택과 신앙의 본질을 날카롭게 드러내는.. 2025. 5. 30. 눈이 열렸으나 마음은 닫힌 백성들 "그가 유다에게 덮였던 것을 벗기매 그 날에야 네가 수풀 곳간의 병기를 바라보았고, 너희가 다윗 성의 무너진 곳이 많은 것도 보며 너희가 아랫못의 물도 모으며, 또 예루살렘의 가옥을 계수하며 그 가옥을 헐어 성벽을 견고하게도 하며, 너희가 또 옛 못의 물을 위하여 두 성벽 사이에 저수지를 만들었느니라 그러나 너희가 이를 행하신 이를 앙망하지 아니하였고 이 일을 옛적부터 경영하신 이를 공경하지 아니하였느니라. 그 날에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명령하사 통곡하며 애곡하며 머리 털을 뜯으며 굵은 베를 띠라 하셨거늘, 너희가 기뻐하며 즐거워하여 소를 죽이고 양을 잡아 고기를 먹고 포도주를 마시면서 내일 죽으리니 먹고 마시자 하는도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친히 내 귀에 들려 이르시되 진실로 이 죄악은 너희가 죽기까지 .. 2025. 5. 29. 이전 1 ··· 131 132 133 134 135 136 137 ··· 17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