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조언701 저항은 에너지만 소모시킬 뿐이다 강물과 싸우지 마십시오. 강물은 스스로 흘러갑니다. 자연의 힘을 받아들이면 당신의 에너지를 아낄 수 있습니다.정해진 원칙의 흐름을 거슬러 올라가는 일은 에너지만 소모시킬 뿐 우리의 기대만큼 큰 효과는 없습니다. 특히 자연의 힘에 대항하고 창조의 힘에 맞서는 것은 소모적인 전쟁일 뿐입니다.강물의 흐름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물의 방향을 억지로 바꾸려고 하는 사람은 어리석거나 쉽게 포기하지 못하는 욕구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그는 아마도 늘 자신의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 인생에 불만을 품고 있으며 합리적인 이성보다는 즉흥적 감정에만 의존하는 불안전한 삶을 살아가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이제 욕구의 키를 다른 방향으로 돌려 바람을 등엧업고 흐름을 따라가십시오. 당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곧게 뻗은 길은 아.. 2025. 5. 26. 조건 없이 사랑하라 "친구의 유해를 기리기 위해 비석을 세운다. 내가 아는 친구는 오로지 하나, 여기에 그가 누워 있다." 위의 인용문은 영국의 시인 바이런 경의 반려견 보츠와인의 무덤가에 세워진 묘비에 적힌 글입니다. 바이런은 "아름답지만 허영심은 없고, 힘이 있지만 오만함이 없으며, 용감하지만 포악함이 없고, 인간의 모든 미덕을 갖추었으나 그 악덕은 없다"라고 자신의 개를 기억했습니다.여러 면에서 애완동물과 아이들은 많이 닮았습니다. 그들이 가진 치유의 힘과 순수성은 때때로 어른들에게 여러 가지 영감을 주기도 합니다. 동물과 어린이들을 사랑하는 집에는 항상 동물과 어린이들로 북적거립니다.어른인 나는 내 또래의 어른들과 간혹 다툼이 생길 때 그들도 한때는 어린이였다는 것을 기억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면 한결 마음이 편안.. 2025. 5. 25. 문둥병 치유와 믿음 "예수께서 산에서 내려오시니 허다한 무리가 좇으니라. 한 문둥병자가 나아와 절하고 가로되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케 하실 수 있나이다 하거늘,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저에게 대시며 가라사대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신대 즉시 그의 문둥병이 깨끗하여진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고 다만 가서 제사장에게 네 몸을 보이고 모세의 명한 예물을 드려 저희에게 증거 하라 하시니라."(마태복음8:1~4)예수께서 산에서 내려오시자 허다한 무리가 그분을 따랐습니다(마 8:1). 그러나 그 많은 무리 중 오직 한 사람이, 주님께 자신의 전 존재를 들고 나아왔습니다. 그는 문둥병자였습니다. 사회에서 쫓겨나며, 율법에 의해 부정한 자로 낙인찍힌 인생, 누구도 가까이할 수 없는 자였습니다. 그런데 그.. 2025. 5. 25. 성령 훼방죄의 본질은 복음의 거부 "예수께서 아시고 거기를 떠나가시니 사람이 많이 좇는지라 예수께서 저희 병을 다 고치시고,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 경계하셨으니,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 바, 보라 나의 택한 종 곧 내 마음에 기뻐하는바 나의 사랑하는 자로다 내가 내 성령을 줄 터이니 그가 심판을 이방에 알게 하리라. 그가 다투지도 아니하며 들레지도 아니하리니 아무도 길에서 그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 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또한 이방들이 그 이름을 바라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그 때에 귀신들려 눈멀고 벙어리 된 자를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 주시매 그 벙어리가 말하며 보게 된지라. 무리가 다 놀라 가로되 이는 다윗의 자손이 아니냐 하니, 바리새인들은 듣고 가.. 2025. 5. 24. 이전 1 ··· 131 132 133 134 135 136 137 ··· 17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