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4 내 마음대로 살고 싶어 - 자유에 대한 오해와 하나님 안에서의 진짜 자유 우리는 누구나 마음 깊은 곳에 같은 갈망을 품고 삽니다. “내 마음대로 살고 싶다.” 누구에게도 묶이고 싶지 않고, 간섭받고 싶지 않고, 통제당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런 마음은 어쩌면 인간에게 너무나 자연스러운 본능입니다.그래서 예수님을 믿는다는 말이 마음에 걸릴 때가 있습니다. 왠지 해야 할 일은 많아지고, 하고 싶은 일은 줄어들 것 같습니다. 말씀을 지키며 살아야 한다는 책임이 무겁게 느껴지고, 그 때문에 자유롭지 못한 삶을 사는 것처럼 생각됩니다.한편, 세상 사람들은 원하는 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듯 보입니다. 돈, 시간, 인간관계, 취미… 모든 것을 자기 방식대로 꾸려 나갑니다. 그 모습이 때로는 더 편하고, 더 멋져 보이기도 합니다. 우리 속에서도 이렇게 말하고 싶어집니다. “왜 그리스도인은 .. 2025. 12. 4. 진정한 자유는 어디서 오는가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에베소서 2:1~3)어떤 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는 말수가 적었고,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마음속에 품은 열망은 누구보다도 뜨거웠습니다. 그는 자유를 갈망했고 누군가의 지시나 통제를 받지 않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사는 삶이 진짜 행복이고 자유라고 믿었습니다.그래서 그는 자신의 인생을 자기 뜻대로 설계하기 시작했습니다. 공부도 하고, 돈도 벌고, 세.. 2025. 5. 22. 자유, 마음대로가 아닌 뜻대로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요한복음 8:32)우리는 ‘자유’라는 단어를 사랑합니다. 자유롭기를 원하고, 자유롭게 살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그 자유가 무엇인지는 제대로 묻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흔히 자유를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외부의 간섭과 억압이 없이 자기 뜻대로 말하고, 행동하고, 결정할 수 있는 상태. 그래서 어떤 규율을 깨뜨릴 때, 금기를 넘을 때, ‘이제야 좀 자유롭다’고 느낍니다.하지만 과연 그것이 진짜 자유일까요? 진리를 아는 자에게 주어지는 자유란 그런 것일까요?성경은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고 말합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이 하신 선언입니다. 그리고 이 진리는, 단순히 지식의 영역에서 끝나지 않고 존재 전체를 바꾸는 능력입.. 2025. 5. 19. 진짜 자유는 어디에 있는가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에베소서 2:1~3)해리 아이언 사이드 목사님이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에서 복음을 전할 때의 일입니다. 아이언 사이드 목사님께서 시장을 지나고 있는데 구세군 사역자들이 시장 어귀에서 한 집회를 준비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 구세군 사역자들은 아이언 사이드 목사님을 알아보고 즉석에서 설교를 부탁드렸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아이언 사이드 목사님은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 예수 .. 2025. 5.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