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936 거리의 악사와 마음의 선율 "주린 자에게 네 심정을 쏟으며 괴로워하는 자의 심정을 만족하게 하면 네 빛이 흑암 중에서 떠오르며 네 어두움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이사야 58장 10절)독일 베를린의 뒷골목 한 모퉁이에 한 소녀가 바이올린을 켜고 있었습니다. 소녀는 누더기나 다름없는 남루한 옷을 입었으며, 얼굴도 제대로 씻지 않았는지 때가 덕지덕지 끼어 있었고, 게다가 바이올린 솜씨는 형편없었습니다. 때문에 근처에서 놀던 몇몇 꼬마들만 모였을 뿐 어른들은 누구 하나 관심을 갖지 않고 걸음을 재촉할 뿐이었습니다.소녀는 차가운 얼굴로 자신을 지나치는 사람들을 보고 맥이 빠져 더 이삼 바이올린을 켤 수가 없었습니다. 그때 한 젊은 신사가 소녀에게로 다가오더니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마침 가진 돈이 없구나. 내가 도와주고 싶은데.... .. 2025. 4. 28. 행복한 마음으로 출근하라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빌립보서 4:4)진실로 신나게 인생을 산 사람들 중에서 마음속에 낙관이 없었던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밝게 인사하고 웃으며 일하십시오. 당신이 행복해지면 모든 문제점은 스스로 해결됩니다.어느 날 어떤 의사가 병원에서 일하는 비서의 밝은 태도를 칭찬하며 그녀와 잠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가 자리에 앉자 그녀는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처음 이 일을 시작했을 때 제 주변에는 비참한 사람들뿐이었어요. 아픈 환자는 물론이고 의사와 간호사들도 모두 괴롭고 힘들어 보였죠. 결국, 그만두겠다고 말했지만 다른 사람을 구할 때까지 2주간 기다려야 한다더군요.""그리고 2주 동안 저는 매일 아침 불행한 기운으로 눈을 떴어요. 그러다 마지막 날에는 가벼운.. 2025. 4. 26. 노을 속에 던져버리는 걱정과 근심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베드로전서 5:7)하루가 저물고 태양이 지면 근심과 걱정을 놓아버리십시오. 불타는 노을 속으로 근심과 걱정을 던져버리면 내일은 축복 가득한 하루가 될 것입니다.아침마다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새롭게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가 저물어 해가 지면 모든 시름과 괴로움도 내려놓아야 합니다. 그래야 다음 날 새롭고 신나는 하루를 시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밤새 고민거리를 붙잡고 있으면 인생의 질서가 흐트러지기 시작합니다. 더 이상 밤이나 낮은 존재하지 않고 다가올 날을 걱정하고 두려워하느라 깨어 있는 시간만 존재하게 됩니다.화려한 색깔로 불타오르는 노을을 향해 근심과 걱정을 모두 던져버리십시오. 인생에는 눈부시게 아름다운 것들이 훨씬 더 많습니다.하루.. 2025. 4. 26. 할 수 있는 일부터 하나씩 실천하라 “네 손이 선을 행할 힘이 있거든 마땅히 받을 자에게 그 선을 아끼지 말며.”(잠언 3:27)할 수 있는 일이 미미하다는 이유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큰 실수입니다.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든 하십시오.바닷가에서 파도에 밀려온 성게를 다시 바다로 던져주는 소년의 이야기입니다. 지나가던 한 남자가 소년의 행동을 보고 물었습니다. "성게를 왜 다시 바다로 던져주는 거니? 파도에 밀려오는 성게들은 수천 마리도 넘을 텐데. 네가 던져줘봐야 달라질 건 없단다."소년이 또 한 마리를 집어 바다에 던지며 말했습니다. "제가 던지는 한 마리라도 살 수 있으면 되요." 기억하십시오. 작은 하나의 일부터 실천하는 사람은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비록 그것이 다른 사람의 눈에는 의미 없어 보일지라도 말입니다... 2025. 4. 25. 이전 1 ··· 190 191 192 193 194 195 196 ··· 23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