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말씀 묵상34 말씀을 맡은 자들에게 부어진 저주 "그런즉 유대인의 나음이 무엇이며 할례의 유익이 무엇이냐, 범사에 많으니 우선은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음이니라. 어떤 자들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어찌하리요 그 믿지 아니함이 하나님의 미쁘심을 폐하겠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사람은 다 거짓되되 오직 하나님은 참되시다 할지어다 기록된 바 주께서 주의 말씀에 의롭다 함을 얻으시고 판단 받으실 때에 이기려 하심이라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우리 불의가 하나님의 의를 드러나게 하면 무슨 말 하리요 [내가 사람의 말하는 대로 말하노니] 진노를 내리시는 하나님이 불의하시냐. 결코 그렇지 아니하니라 만일 그러하면 하나님께서 어찌 세상을 심판하시리요. 그러나 나의 거짓말로 하나님의 참되심이 더 풍성하여 그의 영광이 되었다면 어찌 내가 죄인처럼 심판을 받으리요. 또는 그.. 2026. 4. 24. 율법주의에서 벗어나 은혜로 돌아서기 “무릇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라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영에 있고 율법 조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로마서 2:28~29)요즘 전 세계 TV를 장악한 오디션 프로그램들을 보면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누군가를 평가하고 순위를 매기는 것입니다. 노래든, 댄스든, 개그든, 사람들은 그 무대에서 "내가 더 낫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어 합니다. 그리고 그 능력이 자신에게 없다고 느끼는 이들은 화면 앞에 앉아 대리만족을 누립니다. 학교에서도, 직장에서도, 심지어 교회에서도 우리는 끊임없이 순위를 매기고 평가를 받으려 합니다. 교인 수를 늘리고, 건물을 넓히고, 사람들의 박수를 받을 프로.. 2026. 4. 15. 자기애와 율법의 심판 - 율법과 양심으로 범죄 하는 나 "무릇 율법 없이 범죄 한 자는 또한 율법 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 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곧 내 복음에 이른 바와 같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는 그날이라."(로마서 2:12~16)1945년 7월 16일 새벽, 뉴멕시코 사막의 하늘이 인류가 한 번도 본 적 없는 빛으로 물들었습니다. 원자탄 실험이 .. 2026. 4. 3. 바벨론 건설과 은혜의 보자기 - 보자기가 바위를 이기는 법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좇지 아니하고 불의를 좇는 자에게는 노와 분으로 하시리라. 악을 행하는 각 사람의 영에게 환난과 곤고가 있으리니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며, 선을 행하는 각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으리니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라. 이는 하나님께서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 하심이니라."(로마서 2:6~11)2005년 봄, 세계 미술계에 이례적인 사건이 하나 벌어졌습니다. 일본의 한 전자회사가 소장하고 있던 반 고흐와 피카소의 작품을 경매에 내놓겠다고 발표한 것입니다. 세계 최대 경매 회사인 크리스티와 소더비가 즉각 움직였습니다. 양측.. 2026. 3. 29. 이전 1 2 3 4 5 ··· 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