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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말씀 묵상48

느낌과 약속, 무엇이 진실인가? - 평화라는 이름의 거짓말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로마서 5:1~4)병실 침대에 누운 노인이 있었습니다. 대장암과 유방암, 거기에 신장까지 무너진 몸으로 그는 매일 밤을 넘기고 있었습니다. 목사가 문병을 갔을 때 그가 한 첫마디는 이랬습니다. "목사님, 단 한 순간만이라도 고통이 멈춰주면 살 것 같은데요. 침 한 번 삼킬 동안도 멈추지를 않네요." 평생을 신앙으로 살아온 사람이었습니다. 누구보다 확신에 차서 "주.. 2026. 7. 16.
너는 누구인가 - 흙과 생기 사이에서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로마서 4:23~25)어느 마을에 종일 등불을 들고 다니는 사내가 있었습니다. 해가 중천에 떠 있는데도 그는 등불을 켜 들고 골목마다 외치고 다녔습니다. "신은 어디 있는가! 신을 보신 분 없습니까!" 동네 사람들은 처음엔 그를 보며 웃었습니다. 나중엔 아예 대놓고 놀렸습니다. "이봐, 자네가 찾는 신은 아마 길을 잃었나 보네. 아니면 우리가 무서워서 어디 숨어서 못 나오는 걸지도 모르지." 사내는 그 말을 듣고 며칠 밤을 뒤척였습니다. 정말 그.. 2026. 7. 8.
죽어야 사는 여자, 그 이름 교회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 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을 인함이라.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의 죽은 것 같음과 사라의 태의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치 않고 믿음에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그러므로 이것을 저에게 의로 여기셨느니라. 저에게 의로 여기셨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로마서 4:18~25.. 2026. 6. 30.
살고 싶은 자들의 죽음과 죽고 싶은 자들의 부활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2026. 6.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