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챙김200 마음의 상처에 몰려오는 것들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고후 3:17)우리가 이 땅을 살아가다 보면 원치 않는 일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병들고, 상처받고, 때로는 이유도 모른 채 깊은 절망과 어둠 속을 걷게 되지요. 그 가운데에서도 '귀신들림'이라는 현상은 매우 특별하고도 심각한 불행입니다. 그런데 이 불행은 종종 사람들의 오해 속에서 더욱 악화됩니다. 귀신들림은 단순한 정신질환이 아닙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심지어 신앙을 가진 이들조차도, 이 문제를 단지 심리적 또는 의학적 문제로 축소해 버립니다.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됩니다. 귀신들림은 영적인 문제입니다. 하지만 많은 정신과 의사들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기독교 신앙을 가진 의사조차도 귀신들림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태도를 보입니다. 그것은 학문과 .. 2025. 6. 2. 말의 파동, 생명을 살리는 능력 ☆인생은 말(言)한 대로 이루어집니다. 그러니 정성스럽게 말해야 합니다.☆ 기도는 말입니다. 최초의 '천지 창조' 가 다 말로 이루어 졌습니다.☆사랑 가득한 의사는 힘든 환자도 쉽게 살리는데 그것은 말의 좋은 파동 때문입니다.☆훌륭한 지도자는 말로 비전을 보여 줍니다. 다른 사람에 대해서 험담을 하고 다니면 그 사람은 가짜 지도자입니다.☆흥하는 가정은 사용하는 말부터 다릅니다. 흥하는 말이 흥하는 가정을 만듭니다.☆자녀에게 좋은 말을 가르치십시오. 말의 힘이 위대한 자녀로 거듭 나게 합니다.☆많은 사람이 스트레스 속에 살아가는데 모두가 말의 파동 때문입니다.☆화초에게 "사랑한다.'' 는 말을 하면 죽어 가던 식물도 살아나고 먹는 물을 컵에 담고 "좋은 물" 하고 말해 보십시오. 그 자리에서 성분이 변합니.. 2025. 6. 2. 마음에 두지 마라 마음에 담아 두지 마라흐르는 것은 흘러가게 놔둬라. 바람도 담아 두면 나를 흔들 때가 있고,햇살도 담아 두면마음을 새까맣게 태울 때가 있다 아무리 영롱한 이슬도마음에 담으면 눈물이 되고,아무리 이쁜 사랑도지나가고 나면 상처가 되니그냥 흘러가게 놔둬라 마음에 가두지 마라출렁이는 것은 반짝이면서 흐르게 놔둬라 물도 가두면 넘칠 때가 있고,빗물도 가두면 소리내어 넘칠 때가 있다 아무리 즐거운 노래도혼자서 부르면 눈물이 되고아무리 향기로운 꽃밭도시들고 나면 아픔이 되니출렁이면서 피게 놔둬라- 시인 이근대 -물 흐르듯, 바람 불 듯, 마음을 놓아주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며 수많은 감정을 경험합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미움, 기대와 실망, 이 감정들은 마치 자연의 바람과 햇살, 이슬과 빗물처럼 .. 2025. 6. 1. 몸과 마음에 새겨진 기억 기억은 상상의 장식장, 이성의 보고, 양심의 기록 그리고 생각의 회의실입니다. 당신의 몸과 마음에 입력된 정보의 문을 열어 잊고 있었던 모든 기억과 소통하십시오.어떤 사람의 이름을 까맣게 잊었다가 잠시 후 생각났던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입니다. 이 짧은 순간 뇌 속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 것일까요? 어쩌면 신경계의 문제가 아니라 다른 형태의 에너지 소통에 관한 문제인지도 모릅니다.기억은 몸을 통해 저장됩니다. 병원에서 장기를 기증받은 환자가 그 기증자의 삶에 관한 정보도 함께 기억한다는 이야기들은 심심치 않게 보고됩니다. 기억은 몸에만 국한되지 않기 때문에 날카로운 통찰력을 가진 이들은 우리 몸 일부의 에너지 상태에 따라 기억을 읽어낼 수 있다고 합니다.우리는 정보를 되살리고 소통하는 시스템을 배워야만.. 2025. 5. 31. 이전 1 ··· 40 41 42 43 44 45 46 ··· 5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