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챙김226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자 사람들은 무수한 인연을 맺고 살아갑니다. 그 인연속에 고운 사랑도 엮어가지만 그 인연속에 미움도 엮어지는게 있습니다.고운 사람이 있는 반면 미운 사람도 있고 반기고 싶은 사람이 있는 반면 외면하고 싶은 사람도 있습니다. 고운 인연도 있지만 피하고 싶은 악연도 있습니다.우린 사람을 만날 때 반가운 사람일 때는 행복함이 충족해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을 만날 때는 그다지 반갑지 않아 무료함이 몰려옵니다.나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나에게 괴로움을 주는 사람도 있습니다. 과연 나는 타인에게 어떤 사람으로 있는가. 과연 나는 남들에게 어떤 인상을 심어 주었는가.한번 만나면 인간미가 넘치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한번 만나고 난 후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진솔하고 정겨운 마음으로 사람을.. 2025. 6. 18. 부족함과 행복함 행복이란 만족한 삶이라고 했습니다. 자기가 만족할 수 있으면 무엇 먹든 무엇을 입든 어떤 일을 하든 그건 행복한 삶입니다.우리의 불행은 결핍에 있기보다 부족하다 느끼는 결핍감에서 온다는 말 있습니다. 그것도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서 느끼는 상대적인 결핍감에서 비롯된다고 합니다.첫째, 먹고 입고 살고 싶은 수준에서 조금 부족한 듯한 재산, 둘째, 모든 사람이 칭찬하기에 약간 부족한 용모, 셋째, 자신이 자만하고 있는 것에서 사람들이 절반 정도밖에 알아주지 않는 명예, 넷째, 겨루어서 한 사람에게는 이기고 두 사람에게 질 정도의 체력, 다섯째, 연설을 듣고도 청중의 절반은 손뼉을 치지 않는 말솜씨가 그것입니다.그가 생각하는 행복의 조건들은 완벽하고 만족할 만한 상태에 있는 것들이 아닙니다. 조금은 부족하고 모.. 2025. 6. 18.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마음을 살리는 언어의 기적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힘을 내세요'라는 말입니다.그 말을 들을 때 정말 힘이 나거든요.오늘 이 말을 꼭 해 보도록 하세요.그러면 당신도 힘을 얻게 될 테니까요.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걱정하지 마세요'라는 말입니다.그 말을 들을 때 정말 걱정이 사라지거든요.오늘 이 말을 꼭 들려 주세요.그러면 당신도 걱정이 줄어들 테니까요.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용기를 잃지 마세요'라는 말입니다.그 말을!들을 때 정말 용기가 생겨나거든요.오늘 이 말을 꼭 속삭이세요.그러면 당신도 용기를 얻게 될 테니까요.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조건없이 용서합니다'라는 말입니다.그 말을 들을 때 정말 감격하거든요.그러면 당신도 용서를 받게 될 테니까요.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감사합니다'라는 말입니다.그 말을 .. 2025. 6. 18. 물처럼 흐르고, 꽃처럼 피어나라 삶은 언제나 격정적이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날은 잿빛이고, 평범한 일상입니다. 그러나 그 가운데에서도 우리 마음의 태도는 불꽃처럼, 혹은 물처럼 다를 수 있습니다. 누군가는 작은 일에 화를 내며 삶을 태워버리고, 누군가는 그 화를 마른 솔잎처럼 조용히 태워 보이지 않게 합니다. 삶은 어떤 자세로 살아가느냐에 따라, 그 질감이 완전히 달라집니다.기뻐할 때는 꽃처럼 향기롭게 하라는 말이 가슴을 울립니다. 누군가는 기쁨을 타인의 아픔 위에 세우기도 하고, 누군가는 기쁨을 자랑삼아 다른 이의 자존을 무너뜨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진정한 기쁨은 타인과 나눌 때 향기가 됩니다. 그것은 꽃처럼 피어나 우리 곁을 은은하게 밝힙니다.역성을 낼 때는 여름 선들바람처럼 부드럽게 하라고 했습니다. 옳은 말을 할지라도, 그 말이.. 2025. 6. 18. 이전 1 ··· 40 41 42 43 44 45 46 ··· 5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