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챙김226 추운 날 길 걷던 여인의 마음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누어 주기를 잊지 말라 하나님은 이같은 제사를 기뻐하시느니라."(히브리서 13:16)어떤 여인이 도로를 따라 걷고 있었다고 합니다. 날씨가 몹시 추웠습니다. 서리가 내리고 눈발도 날리고 있었습니다. 혹한 속을 걷던 여인의 뇌리 속에 문득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연민의 정이 일었습니다. 그리하여 그녀는 자신이 집에 도달하게 되면, 당장 수표라도 발행하여 가난한 사람들이 양식과 땔감을 구할 수 있도록 자금을 나누어 주어야지, 하고 결심했습니다. 얼마 후 그녀는 자기 집에 도달했습니다. 안으로 바삐 들어가 화롯가에 앉았습니다. 따스하고 안온하기 이를 데 없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좀 전에 다짐했던 그녀의 결심이 바뀌어 결국, 가난한 사람들에게 돈을 쓴다는 것은 괜한 낭비이고, 쓸데없.. 2025. 6. 9. 누군가와 충분히 공감하라 공감하는 것보다 더 친절한 것은 없습니다. 말과 행동으로 공감을 표현하십시오. 당신도 누군가의 공감이 필요한 날이 올 것입니다.공감은 심각한 상실이나 시련을 겪은 사람을 동정하는 감정이 아닙니다. '같은 마음'이 된다는 것은 마음이 통하고, 즐겁고, 유쾌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상대방과 공감을 나눈다는 것은 그 사람이 혼자서만 문제를 떠안고 있다고 느끼지 않도록 하는 행위입니다. 다른 사람의 고통을 함께 느끼고 나누는 것이 두렵다면 공감은 불가능할 것입니다.또한 공감은 상대를 받아들이고 관계를 맺으면서 더 충만한 인생을 경험하고 상대를 한층 더 가깝게 느끼는 길입니다. 공감하고 배우면서 인간적인 발전을 이루는 것입니다.공감을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자연히 당신 주위에 사람들이 모일 것입니다. 상처와 .. 2025. 6. 9. 마음에 묻은 사랑이 아름다운 이유 "사랑"이란 두 글자는 늘 마음을 설레이게 하고 기쁨과 행복도 함께 한다. 만날 수 있는 사랑이 있는가 하면 만날 수 없는 사랑도 있는 법이다. 마음에 묻어야만 하는 사랑 만날 수 없다해서 슬픈 것만은 아니다. 생각날 땐 언제나 어디서나 꺼내서 볼 수 있는 사랑이기에 사랑하는 사람의 숨소리를 들을 때면 마냥 행복해지고 편한 마음으로 잠들어 있는 나에 모습을 보곤 한다. 힘들 땐 위로해주고 슬플 땐 말없이 안아주고 아플 땐 살며시 다가와 손을 잡아주며 그 아픔 함께 해 주는 사람 마음에 두고두고 잊혀지지 않을 사람 마음으로 전해오는 그의 숨결에 따뜻함으로 느껴오는 그의 사랑에 마음에 묻는 사랑은 영원히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에 영원히 같은 길을 갈 수 있으므로 더더욱 아름다운 사랑이다. 그 누군가를 더욱 .. 2025. 6. 5. 행복을 오래 누리는 방법 황홀한 행복을 오래 누리는 방법은 전철의 레일처럼 나무들처럼 적당한 거리를 두는 것입니다.통하는 마음이라 하여 정신없이 다가서지는 마십시오. 거리 없이 섞이지는 마십시오.우주와 우주 사이에는 존경과 설레임만 가득하여도 천국입니다.풀잎에 맺힌 이슬은 돋는 해를 잠깐 바라보고 사라지지만 우리의 내일은 또 눈떠 맞는 행복입니다.사람은 가장 명예로운 자연임에도 구속을 배우고 곧잘 강요합니다.동서남북의 사 방향은 거리가 적으나 많으나 항시 같듯 우리의 마음도 멀든 가깝든 내 마음만은 사철 푸른 오래도록 같은 빛이어야 합니다.진실로 사랑하기 위해서는 어미 닭이 품는 알처럼 마음의 부화를 먼저 깨쳐야 합니다. 사람의 손이 타는 연약한 동물은 다치거나 쉽게 생명을 잃듯 사람 역시 사람으로 인해 쉽게 다칠 수 있습니다... 2025. 6. 5. 이전 1 ··· 45 46 47 48 49 50 51 ··· 5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