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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챙김226

인생은 한 권의 책이다, 하루 한 페이지의 진실한 기록 우리는 모두 저자입니다. 누구나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인생이라는 책의 첫 페이지를 써내려가기 시작합니다. 제목은 ‘나의 일생’, 저자는 바로 나 자신입니다. 그리고 이 책은 누구도 대신 써줄 수 없고, 한 번 써진 글은 지우거나 고칠 수 없는 단 한 권의 책입니다. 이것이 바로 인생의 무게요, 동시에 그 경이로움입니다.때로는 기쁨이 넘치고, 찬란한 문장이 춤추는 페이지도 있습니다. 또 때로는 실패와 눈물이 묻어 있는 어둡고 흐린 장도 있습니다. 어떤 날은 아무 문장도 쓰기 싫을 만큼 공허하고, 어떤 날은 뜻하지 않은 만남과 사건으로 한 페이지가 소설보다 더 극적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 모든 페이지가 합쳐져 나의 삶의 이야기를 만들어 간다는 것입니다. 의미 없는 하루는 없습니다. 성실하지 못.. 2025. 5. 29.
매일 일에 치이고 있다면 "일이 힘들어도 죽진 않는다.하지만 왜 위험을 무릅쓰려고 하는가? 좋아하지 않는 힘든 일에 치이고 있다면 당장 멈추고, 휴식을 취하며 도움을 청하라."어떤 일이 고되고 힘들게 느껴진다면 그것은 당신이 하고 싶지 않은 일입니다. 다른 곳에서 다른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 것입니다. 고되다는 것은 신체적인 노력보다는 정신적인 노력에 관한 문제입니다.이를 판단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어떤 일을 할 때 몸이 얼마나 지치고 시간이 얼마나 느리게 가는지 생각해보는 것입니다. 매일매일 하기 싫은 일을 하다 보면 결국 지쳐 쓰러져 아예 일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그러나 좋아하는 일을 열심히 일하는 것은 다릅니다. 일에 집중할 때는 힘이 들지만 몸에 미치는 영향은 분명히 차이가 있습니다. 온 정신을 쏟아 집중해.. 2025. 5. 29.
실수는 은혜의 시작입니다 누구나 물을 쏟을 때가 있습니다. 웃으면 유쾌해지고 화를 내면 불쾌해지는 게 바로 실수입니다. 사람들은 실수를 두려워합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타인에게 들켜버리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실수는 인생을 즐겁게 합니다. 실수를 감추지 말고 이용하십시오. 누군가를 소개할 때 혹은 다른 사람이 당신을 소개할 때 실수를 해도 그냥 웃어넘기십시오. 적당한 실수는 무거웠던 공기를 가볍게 만들고 상대와의 소통에 윤활제 역활을 하기도 합니다.가끔 엉뚱한 자신의 실수를 남의 탓으로 돌리며 분위기를 더욱 망쳐버리는 이들이 있습니다. 실수는 의도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애써 설명하지 않아도 이해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물은 쏟아질 수 있습니다. 쏟아진 물처럼 우리의 삶 속에서도 예기치 않은 실수는 흔히.. 2025. 5. 28.
인생의 온도계, 마음으로 듣는 길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가서 여호와 앞에서 산에 서라 하시더니 여호와께서 지나가시는데 여호와 앞에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가르고 바위를 부수나 바람 가운데에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바람 후에 지진이 있으나 지진 가운데에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또 지진 후에 불이 있으나 불 가운데에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더니 불 후에 세미한 소리가 있는지라"(열왕기상 19:11~12)내면에서 이끄는 인내를 따르면 불가능은 없다는 것을 배웁니다. 비록 그 방향이 일반적인 논리를 뒤엎으며 우리를 위협할지라도 말입니다. 그러나 삶이 주는 힌트를 발견했다면 이제는 그것을 실행할 차례입니다.종종 어린이들과 보물찾기 놀이를 하는데 '뜨겁다' 와 '차갑다'라는 단어로 힌트를 줄 수 있습니다. 그 물건에 가까이 가면 점.. 2025. 5. 28.